할리데이비슨 나잇스터 975
₩14,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나잇스터 975
- 차량연식
- 2023년식
- 주행거리
- 1048km
- 배기량
- 975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할리 투어러 대신 나잇스터 975 도시형 스트리트는 어떨까요?
할리데이비슨이라고 하면 투어링이나 크루저만 생각하고 계셨다면, 나잇스터 975는 완전히 다른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2023년식 신차 수준의 저주행(1,048km) 매물이 1,450만원에 나왔으니, 현대적 감각의 도시형 스트리트 바이크를 원한다면 이 정도 상태와 가격대는 쉽게 만나기 어렵거든요.
나잇스터는 할리의 상징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의 도시형 바이크로 설계된 모델입니다. 기존 할리 투어러들과 달리 스트리트 감각이 충분히 담겨 있어서, 도시 라이딩부터 주말 근처 라이딩까지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거의 쇼룸 상태의 신차급 매물인 만큼 엔진과 미션도 완벽하고, 블랙박스, 엔진가드 등 기본 장비도 이미 갖춰져 있어서 추가 비용 없이 바로 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차량 상태
1,048킬로미터라는 실주행거리는 거의 쇼룸 모습이나 다름없습니다. 엔진과 미션은 당연히 완벽한 상태일 것이고, 각 부위가 아직도 신차의 부드러움을 유지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블랙박스 2채널, 엔진가드, 점프케이블, 핸들라이저업킷이 이미 장착되어 있어서, 구매 후 추가 비용 없이 바로 도로에 나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가지 이상의 세심한 점검 과정을 거쳤습니다. 메이저 브랜드 출신의 전문 정비사가 매장에서 직접 관리하면서 자체 정비 시스템으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하네요. 사고 이력도 없고, 필요한 서류는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가격은 1,450만원입니다. 2023년식의 신차 수준 나잇스터를 찾기는 쉽지 않은데, 이런 상태의 차량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꽤 드문 기회라고 볼 수 있겠네요.
◆ 마무리하며
할리의 트래디션은 유지하되 현대적 라이딩 감각을 원하신다면, 이 정도의 신차급 나잇스터는 진지하게 고려할 만한 매물이라는 생각입니다. 낮은 주행거리는 차량의 생명이 아직 길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더 자세한 내용은 동네방네바이크에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