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다이나 로우라이더 1340cc
₩25,0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다이나 로우라이더 1340cc
- 차량연식
- 1990년식
- 주행거리
- 23000km
- 배기량
- 134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할리데이비슨 다이나 로우라이더, 1990년식 23,000km 2,500만원
할리데이비슨 다이나 로우라이더 1990년식, 주행거리 23,000km, 무사고, 가격 2,500만원 — 30년이 넘은 역사 있는 모델이 놀라울 정도로 잘 관리된 상태로 나왔습니다. 1340cc 배기량의 클래식한 크루저가 이런 저주행 조건에 나온다는 것 자체가 꽤 드문 기회입니다.
여기에 옵션값만 700만원 이상이 이미 투자된 상태라, 순수 차값과 옵션가치를 함께 고려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대입니다. 만세핸들, 사이드백, 썬더머플러, 새로운 리어 타이어 등 실제 라이딩에 필요한 커스텀 파츠들이 이미 갖춰져 있어서 추가 지출 없이 바로 탈 수 있는 상태입니다.
서류도 완벽하게 갖춰져 있고, 20가지 이상의 전문 점검을 거쳤으며, 엔진과 미션도 2달/2000km 보증이 붙어 있어서 신뢰할 수 있는 매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 차량 상태
서류는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구입 절차상 걱정할 부분은 적어 보입니다. 사고이력도 없다고 하니 큰 결함 없이 관리되어온 매물로 보이네요.
옵션 구성이 특히 눈에 띄는데요, 만세핸들, 핸들케이블, 사이드백, 마스터실린더커버, 크락션, 핸들그립, 시트, 썬더머플러, 리어크롬까지 웬만한 커스텀 파츠는 이미 다 갖춰져 있습니다. 이 옵션들 값만 합쳐도 700만원 이상이라고 하니, 따로 손댈 필요 없이 기름만 넣고 바로 타실 수 있는 상태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타이어 상태도 확인이 되는데, 앞타이어는 60%이상 남아있고 뒤타이어는 새 것으로 교체되어 있다고 하네요. 타이어는 바이크 안전과 직결되는 소모품이라 이 부분이 정리되어 있다는 건 실사용자 입장에서 꽤 반가운 포인트입니다.
엔진과 미션에 대해서는 2달 또는 2000km 기준의 A/S가 전국 각지에서 가능하다고 하니, 인수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안전장치도 어느 정도 마련되어 있는 셈이네요. 현금구매 외에 카드할부, 캐피탈 연계 할부(연이자 4~5%대)도 가능하다고 하니 자금 계획에 따라 선택지가 넓은 편입니다.
◆ 마무리하며
30년이 넘은 할리데이비슨 다이나 로우라이더를 2.3만km 실주행에 무사고, 게다가 700만원어치 옵션까지 갖춘 상태로 만나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클래식한 할리 감성을 저렴하지 않은 값이지만 옵션값까지 감안하면 합리적으로 느껴지는 매물이 아닐까 싶네요. 실물 상태나 정확한 가격 조건이 궁금하신 분들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