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다이나 슈퍼글라이드 커스텀
₩14,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다이나 슈퍼글라이드 커스텀
- 차량연식
- 2013년식
- 주행거리
- 53,000km
- 배기량
- 169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커스텀 LED 라이트
- 액슬캡
- 엔진가드
- 하이웨이 페그
- 풋페그
- 안개등
- 프론트 윙카
- 핸들그립
- 반만세 핸들
- 케이블
- 사이드스탠드 연장킷
- 텐덤 발판
매물 설명
슈퍼글라이드, 촐로 커스텀의 개성으로 거리 감성을 찾을까요?
다이나 슈퍼글라이드는 거리의 감성을 담은 모델입니다. 이 2013년식 차량은 단순한 다이나가 아니라, 촐로 스타일의 커스텀을 통해 특별한 개성으로 재탄생했다고 하네요. 20개를 넘는 부품이 정성스럽게 교체되면서, 원래의 디자인 철학을 살리되 독특한 매력을 완성했다는 뜻입니다.
가격은 1,450만원이고, 50,000킬로미터 이상을 주행했지만 관리 상태가 양호하다고 합니다.
◆ 커스텀의 범위
이 차량의 커스텀은 단순히 몇 가지 부품을 더한 수준이 아닙니다. LED 라이트에서부터 시작해서, 엔진가드, 하이웨이 페그, 풋페그, 안개등, 윙카 등 외장부터 시작하면, 핸들, 등받이, 백, 커스텀 머플러, 크롬 에어클리너 커버까지... 정말 세심하게 손을 본 결과가 눈에 띕니다. 사이드백, 리어백까지 장착되어 있으니, 기능성과 미학을 모두 살린 커스텀이라고 봐야겠네요.
리스트만 해도 20개가 넘는 부품이 교체되거나 추가되었습니다. 단순한 "커스텀됐다"는 수준을 넘어, 원래의 디자인 철학을 존중하면서도 개성을 극대화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기본기와 준비 상태
53,000킬로미터의 주행거리는 결코 적지 않지만, 차량 전체적으로 관리 상태가 양호합니다. 20항목 이상의 점검을 통과했으며 사고 이력이 없습니다. 바로 운행 가능한 컨디션이라고 하니, 구매 후 추가 정비 비용 걱정은 크게 할 필요가 없겠네요. 서류도 모두 완비되어 있고, 동네방네바이크에서 번호판까지 처리해줄 테니 즉시 도로에 나갈 준비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 마무리하며
자기만의 스타일을 중시하고, 거리의 감성을 찾는다면 이 정도의 커스텀 슈퍼글라이드는 꽤 재미있는 선택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각 부품이 왜 그렇게 선택됐는지 직접 타면서 느낄 수 있을 거 같네요. 자세한 사진과 추가 정보는 동네방네바이크에 문의하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