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로드킹
₩26,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로드킹
- 차량연식
- 2020년식
- 주행거리
- 63,000km
- 배기량
- 1746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프론트 LED 안개등
- 프론트 LED 라이트
- 프론트 마차휠
- 프론트 액슬캡
- 프론트 LED 휀다 몰딩
- 엔진가드
- 무릎페어링
- 무릎페어링 오디오 시스템
- 무릎페어링 LED 턴시그널
- 윌리지스컬 하이웨이페그
- 윌리지스컬 확장형 발판
- 윌리지스컬 확장형 풋페그
매물 설명
로드킹, 클래식과 현대를 모두 갖춘 완성형 매물입니다
할리데이비슨 로드킹은 클래식한 감성의 투어링 모델입니다. 이 2020년식 차량은 2,650만원이면서 1,5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옵션이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무릎페어링 오디오와 새들백 오디오 시스템, 4채널 앰프 작업, 프론트 마차휠, 윌리지스컬 파츠 등 클래식한 외관과 현대적 편의성을 모두 갖춘 완성형 매물입니다. 63,000킬로미터의 주행거리에도 불구하고 무사고 이력을 유지하고 있어, 원 오너가 얼마나 정성스럽게 관리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클래식과 현대의 만남
프론트 마차휠, 18인치 핸들 같은 외관 요소들은 로드킹의 정통 이미지를 제대로 살려냅니다. 그런데 여기에 무릎페어링 오디오와 새들백 오디오 시스템이 더해진다면, 정말 독특한 개성을 가진 차량이 되는 거죠. S&S 머플러는 이미 구조변경 완료 상태이고, 윌리지스컬 파츠가 다수 적용되어 있으니 외관 완성도도 매우 높습니다.
오디오 시스템에 4채널 앰프 작업까지 했다는 건 정말 신경 써서 세팅했다는 증거입니다. 단순히 스피커만 달아놓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거든요. 음질을 진지하게 고려했다는 뜻이고, 장거리 투어링에서 음악을 즐기는 수준이 확실히 다를 겁니다. 이게 1,500만원 이상의 옵션 투입에 포함되어 있다니, 이 오너는 정말 로드킹과 함께 시간을 보낼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네요.
◆ 차량 상태
2020년식이 63,000킬로미터를 탔다면, 연간 약 15,000킬로미터 정도씩 탔다는 계산입니다. 장거리 투어링을 자주 하지 않은 한, 꽤 활발하게 탄 거리네요. 그런데도 사고 기록이 없다는 건 오너가 정말 신중하고 안전하게 탔다는 뜻입니다.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 사본이 모두 완비되어 있으니 거래 과정도 투명할 겁니다.
동네방네바이크의 입고 차량은 20항목 이상의 점검을 거칩니다. 특히 이렇게 많은 커스터마이징이 들어간 차량이라면, 각 부품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할 텐데요. 엔진과 미션에 대해 2달 또는 2,000킬로미터 보증을 제공하니, 구매 후 처음 몇 달은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 마무리하며
1,500만원 이상이 투입된 로드킹... 이 수치를 보면 이전 오너가 얼마나 정성스럽게 이 바이크를 관리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클래식한 외관과 현대적인 오디오 시스템의 조합이 어색할 것 같지만, 직접 보면 꽤 자연스럽게 어울릴 거예요. 로드킹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고 싶다면, 동네방네바이크로 꼭 한 번 확인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