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로드킹
₩19,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로드킹
- 차량연식
- 2009년식
- 주행거리
- 49,000km
- 배기량
- 1584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DNA 21인치 프론트 휠
- 크롬 프론트 서스펜션
- 깔리니 18인치 핸들
- 핸들 포스트킷 (2인치 업)
- 핸들 스위치 크롬 케이스 커버
- 크롬 스위치
- 크롬 마스터실린더 캡
- 크롬 클러치 케이스
- 윌리지스컬 핸들그립
- 왕관 주유구
- 엔진 크롬 케이스
- 할리 정품 캠커버
매물 설명
신형보다 나은 관리, 2009년식 풀커스텀 로드킹입니다
일반적으로 2009년식이라고 하면 낡은 느낌을 받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로드킹은 완전히 다릅니다. 더 최신 모델을 선택하는 대신, 이 15년식 풀커스텀 로드킹을 고려해볼 만합니다. 49,000킬로미터의 저주행, 1,500만원 상당의 풀커스텀, 1,95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무사고 이력까지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DNA 21인치 휠, 깔리니 18인치 핸들, 차량 전체 LED 커스텀, 풍부한 크롬 파츠 등 미학과 기능을 모두 갖춘 명작으로, 할리의 가치는 연식보다는 상태와 관리 이력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풀커스텀의 가치
DNA 21인치 프론트 휠부터 시작하면, 이것만 따로 구해서 달려면 엄청난 비용이 필요합니다. 깔리니 18인치 핸들, 새들백 FRP 바디킷, 리어 휀다 FRP 커스텀... 이런 부품들이 다 붙어 있다는 건 이미 누군가 상당한 투자를 했다는 뜻입니다. 차량 전체 LED 커스텀까지 더해지면, 이 로드킹은 정말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바이크가 됩니다.
크롬 파츠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보세요. 크롬 프론트 서스펜션, 핸들 스위치 크롬 케이스 커버, 크롬 마스터실린더 캡, 크롬 클러치 케이스, 엔진 크롬 케이스, 오일샤워 크롬 커버... 정말 빠질 게 없네요. 이 정도 수준의 크롬 커스텀을 직접 한다면, 금액뿐 아니라 시간도 엄청 들 겁니다. 소니 2채널 오디오 시스템, 왕관 텐덤 등받이, 커스텀 시트까지 갖춰져 있으니, 이 차량은 미학과 기능성을 모두 충족하는 명작이라고 봅니다.
◆ 차량 상태
2009년식이 49,000킬로미터라는 건... 정말 감동적인 수치입니다. 약 15년을 탔는데 연간 3,000킬로미터 조금 넘게 탔다는 계산인데, 이건 거의 박물관 보관 수준이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사고 기록이 없다는 건 그냥 결과일 뿐, 이전 오너가 얼마나 신중하고 사랑스럽게 이 바이크와 시간을 보냈는지를 보여줍니다.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 사본이 모두 완비되어 있으니 거래도 명확합니다.
슈퍼트랩 머플러가 장착되어 있지만 구조변경은 미완료라는 게 인상적입니다. 이건 현재 이 상태로 충분히 주행 가능하지만, 나중에 필요하면 추가 작업을 할 여지가 남아 있다는 뜻이에요. 동네방네바이크의 입고 차량은 20항목 이상의 점검을 거치고, 전문 정비사가 직접 관리합니다. 엔진과 미션에 대해 2달 또는 2,000킬로미터 보증도 제공하니, 구매 후 초기에는 마음 놓고 즐길 수 있습니다.
◆ 마무리하며
2009년식이면서 49,000킬로미터, 1,500만원 상당의 풀커스텀, 1,95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 이 모든 요소가 맞아떨어진 매물은 정말 드뭅니다. 오래된 모델이라고 해서 우습게 볼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할리데이비슨의 가치는 연식보다는 상태와 관리 이력에서 나오거든요. 혹시 풀커스텀 로드킹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동네방네바이크로 한 번 문의해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탁송과 다양한 결제 수단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