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로드킹 스탠다드
₩23,0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로드킹 스탠다드
- 차량연식
- 2018년식
- 주행거리
- 18,200km
- 배기량
- 1746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스모그 윈드쉴드
- LED 헤드라이트
- LED 안개등
- 헤드라이트 크롬 눈썹
- 안개등 크롬 눈썹
- 프론트 액슬캡
- 무릎 페어링
- 엔진가드 LED
- 비치바 핸들
- 라이저
- 열선그립
- 휴대폰 거치대 2개
매물 설명
2018년식 로드킹 스탠다드, 18,200km 1,000만원 옵션
2018년식 로드킹 스탠다드, 18,200킬로미터 주행, 무사고 — 이 조건만으로도 좋은 투어링 매물입니다. 더 주목할 점은 1,000만원대의 옵션이 이미 완성형으로 탑재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가격은 2,300만원인데, 옵션만 이미 상당한 수준이 투입되었다는 뜻입니다. LED 헤드라이트, S&S 머플러, 열선그립, 하이웨이페그, 새들백 LED 등 투어링에 필요한 거의 모든 편의사양이 갖춰져 있어, 인수 후 추가 커스텀 비용 걱정 없이 바로 클래식한 투어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차량 상태
1만 8천km 정도면 로드킹처럼 큰 배기량의 투어링 모델 입장에서는 아직 초반부라고 봐도 무방한 주행거리입니다. 무사고라는 점, 그리고 옵션이 워낙 방대하게 들어가 있다는 점이 이 매물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프론트 및 외관 쪽만 봐도 스모그 윈드쉴드, LED 헤드라이트와 LED 안개등, 헤드라이트·안개등 크롬 눈썹, 프론트 액슬캡, 무릎 페어링, 엔진가드 LED까지 들어가 있어서 야간 주행이나 장거리 투어링 시야 확보 면에서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이네요. 핸들 쪽은 비치바 핸들에 라이저, 열선그립, 휴대폰 거치대 2개, 인디게이터까지 편의성을 꽤 챙긴 구성입니다.
풋 컨트롤과 투어링 옵션도 하이웨이페그, 윌리G 스컬 풋보드 발판, 브레이크 발판, 시소기어, 쉬프터 페그, 사이드스탠드 연장킷까지 세세하게 채워져 있고, 미드프레임 에어디플렉터와 로우팬 키트, 혼커버로 엔진 열 관리까지 신경 쓴 구성이네요. 시트는 1인 시트에 운전자 등받이, 도킹킷, 리어가드 연장, 새들백 LED로 리어 쪽 마무리도 되어 있습니다.
배기 쪽은 S&S 머플러가 장착되어 있고 순정 머플러도 함께 보유하고 있다고 하니, 취향에 맞게 바꿔가며 탈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아닐까 합니다. 이 정도 옵션이면 새로 하나씩 달아가는 비용과 시간을 생각했을 때 오히려 이득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AS는 전국 각지 센터에서 받을 수 있고, 엔진·미션은 2개월 또는 2,000km까지 보증이 된다고 하니 인수 초반 불안감은 조금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매 방식도 현금, 카드 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연이자 4~5% 선)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서 자금 계획에 따라 유연하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 마무리하며
정리해보면, 2018년식 로드킹 스탠다드가 1만 8천km 무사고 상태로 나왔고 옵션값만 1,000만원 상당이 포함된 채로 2,300만원에 매물이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옵션 하나하나를 따로 장착했다면 시간도 비용도 훨씬 더 들었을 텐데, 이미 세팅이 다 끝난 채로 만날 수 있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이 매물의 가장 큰 포인트가 아닐까 싶네요.
로드킹 특유의 클래식한 투어링 감성을 이미 완성된 옵션과 함께 타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자세한 상태나 조건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