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로드킹 클래식
₩16,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로드킹 클래식
- 차량연식
- 2009년식
- 주행거리
- 52,000km
- 배기량
- 1584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윌리지스컬 핸들그립
- 크롬 마스터실린더 커버
- 핸들스위치 크롬 케이스
- 3종 크롬 눈썹
- LED 헤드라이트
- LED 안개등
- 윌리지스컬 액슬캡
- 엔진가드
- 무릎 페어링
- 윌리지스컬 풋보드 발판
- 윌리지스컬 풋브레이크
- 미드프레임 에어덕트
매물 설명
크루저보다 투어러에 가까운, 2009년식 로드킹 클래식입니다
할리데이비슨 로드킹 클래식을 찾으실 때 보통 클래식한 외형을 먼저 생각하실 텐데, 이 매물은 조금 다릅니다. 외관은 클래식하게 유지하면서도 실제 라이딩에서는 투어링 바이크의 편의성을 우선했거든요. 비치바 핸들과 약 1,300만원의 투어링 커스텀이 이미 적용되어 있고, 2009년식이면서 1,650만원이라는 가격은 상당히 합리적입니다. 단순 외관의 매력을 넘어 실제 편안함을 원하신다면 관심 가질 만한 매물이네요.
◆ 투어링 편의성과 외관의 조화
핸들 주변만 봐도 어느 정도 정성이 들어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윌리지스컬 핸들그립, 크롬 마스터실린더 커버, 핸들스위치 크롬 케이스... 모두 고급스러운 마무리를 위한 선택입니다. 전면부의 LED 헤드라이트와 LED 안개등, 3종 크롬 눈썹, 프론트 포크 뿔 크롬 커버, 윌리지스컬 액슬캡이 적용되어 있으니, 클래식하면서도 존재감이 분명합니다.
발판 구성부터 엔진 주변까지 일관된 디자인 철학이 적용되어 있다는 게 이 차량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윌리지스컬 풋보드와 시소기어, 그리고 엔진 주변의 크롬 캠커버, 프라이머리 커버, 흡기 커버까지 화려한 크롬 스타일로 완성되어 있거든요. 슈퍼트랩 머플러에서 나오는 할리 특유의 묵직한 배기음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할리 정품 새들백까지 장착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새들백 가드, 커스텀 시트, 리어 깜빡이 연장킷, 쿠리야킨 등받이, 이지클러치까지 갖춰져 있으니, 장거리 투어링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 차량 상태
52,000마일(약 83,600킬로미터)은 상당한 거리입니다. 그런데도 사고 기록이 없다는 건, 이전 오너가 정말 안전하고 신중하게 탔다는 증거입니다.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 사본이 모두 완비되어 있으니, 거래 과정에서 불안함은 없을 겁니다.
동네방네바이크에서는 입고된 모든 차량을 20항목 이상 점검하고, 정직한 거래와 투명한 이력 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 엔진과 미션에 대해 2달 또는 2,000킬로미터 기본 보증도 제공하니, 구매 후 초기 운영 기간에는 충분히 안심할 수 있습니다. 전국 탁송 서비스와 현금·카드·캐피탈 결제까지 지원하니, 실제 구매 과정도 편할 겁니다.
◆ 마무리하며
클래식한 할리데이비슨을 찾으면서도 실제로 타는 편안함을 원하신다면, 이 로드킹은 정말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약 1,300만원 상당의 투어링 커스텀이 이미 조화롭게 적용되어 있으니까요.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하셔서 직접 확인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