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브레이크아웃
₩24,0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브레이크아웃
- 차량연식
- 2017년식
- 주행거리
- 21,425km
- 배기량
- 169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휠 및 프론트 커스텀
- 26인치 대형 프론트 휠
- 프론트 펜더
- 액슬캡
- 프론트 포크 부츠
- 엔진가드
- 총알 라이트
- LED 라이트
- 프론트 방향지시등 변경
- 리어 및 바버 커스텀
- 알렌네스 리어 휠
- 260 사이즈 리어 타이어
매물 설명
2017년식 브레이크아웃, 옵션값 2,700만원의 완성 매물입니다
실제로 이 매물은 거의 완성된 상태입니다. 2017년식이면서 2만1천km, 무사고에 2,700만원 이상의 정교한 커스텀이 이미 완벽하게 적용되어 있거든요. 26인치 프론트 휠부터 260사이즈 리어 타이어까지 브레이크아웃 특유의 와이드한 실루엣이 극대화되어 있습니다. 새로 처음부터 구성하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인 선택이 될 것 같네요.
◆ 차량 상태
프론트 쪽부터 살펴보면 26인치 대형 프론트 휠에 프론트 펜더, 액슬캡, 프론트 포크 부츠, 엔진가드까지 손을 댔고, 조명 쪽도 총알 라이트와 LED 라이트, 프론트 방향지시등까지 변경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정도면 프론트 라인업만으로도 이미 한 대 값어치는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리어는 알렌네스 리어 휠에 260사이즈 리어 타이어를 적용해서, 브레이크아웃 특유의 와이드한 뒷모습을 한층 더 강조해뒀습니다. 원래도 뒤태 하나로 승부하는 모델인데, 여기에 커스텀이 더해지니 존재감이 배가 되는 느낌입니다.
주행거리는 21,425km로, 2017년식 할리 치고는 관리가 잘 된 편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서류상 사고이력도 없다고 하니, 이 부분에서는 크게 걸릴 게 없어 보이네요.
◆ 마무리하며
정리하자면 차값은 2,400만원인데 옵션값만 2,700만원이 들어간, 그러니까 원가로 따지면 이미 배보다 배꼽이 큰 매물입니다. 브레이크아웃 특유의 와이드한 리어와 프론트 커스텀까지 갖춘 상태를 이 가격에 만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관심 있으신 분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