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슬림
₩16,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슬림
- 차량연식
- 2017년식
- 주행거리
- 29,000km
- 배기량
- 169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비치 핸들바
- 윌리지스컬 핸들그립
- 윌리지스컬 확장형 발판
- 윌리지스컬 풋보드 발판
- 하이웨이페그
- 윌리지스컬 프라이머리 커버
- 윌리지스컬 캠커버
- 윌리지스컬 시소기어
- 엔진가드
- 텐덤발판
- 할리정품 사이드백
- 사이드백 브라켓
매물 설명
순정보다 커스텀된 이 2017년식 소프테일 슬림, 더 실용적입니다
순정 상태의 소프테일 슬림을 찾으신다면, 이 2017년식을 고려해보세요. 단순 순정이 아닌 약 900만원의 실용적인 커스텀이 이미 완벽하게 갖춰져 있거든요. 알렌네즈 오픈흡기와 풀배기, 할리 정품 사이드백까지 투어링을 위한 모든 구성이 완성되었습니다. 29,000킬로미터, 무사고에 클래식한 감성과 실사용 편의성을 모두 갖춘 선택이네요.
◆ 차량 상태
2017년식에 29,000km의 실제 주행거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고 없는 매물입니다. 엔진과 미션은 동네방네바이크에서 제공하는 2달 또는 2,000km의 기본 보증이 적용됩니다. 현금, 카드, 캐피탈(연이자 약 4~5%) 구매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전국 A/S 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소프테일 슬림은 할리데이비슨의 클래식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올드스쿨한 매력을 담은 모델입니다. 낮고 길게 뻗은 차체와 빈티지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면서 진정한 크루저의 면모를 보여주죠. 이 2017년식 매물은 29,000km의 적절한 주행거리로 아직도 신선함이 남아 있으면서, 동시에 몇 가지 실용적인 커스텀까지 갖춘 모습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정도의 짜임새라면 바로 타기 좋은 상태입니다.
이 차량의 진짜 매력은 소박함 속에 숨겨진 성능입니다. 비치 핸들바와 1인 커스텀 시트가 소프테일 슬림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한층 더 살려놨거든요. 윌리지스컬 파츠들이 곳곳에 적용되어 있고, 알렌네즈 오픈흡기에 2 in 1 풀배기 시스템, 바사니 앤드 머플러까지 세팅되어 있네요. 이 정도면 사운드와 퍼포먼스 모두 만족스러울 만합니다. 여기에 할리 정품 사이드백까지 장착되어 있으니 실사용과 투어링 활용도도 충분합니다.
옵션가도 약 900만원 상당인 만큼 처음부터 이 정도를 직접 구성하려면 시간이 좀 걸렸을 겁니다. 이미 잘 만들어진 상태니까 취향에 맞다면 바로 투어링 떠날 준비만 하면 될 것 같네요.
◆ 마무리하며
클래식한 소프테일 슬림의 감성을 충분히 즐기면서도 퍼포먼스 커스텀과 실사용 옵션까지 갖춘 이 차량은... 어쩌면 예산을 고려하는 라이더라면 눈여겨볼 만한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이나 시승을 원하신다면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