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슬림 107
₩15,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슬림 107
- 차량연식
- 2020년식
- 주행거리
- 16000km
- 배기량
- 1745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2020년식 소프테일 슬림 107, 지금 놓쳐도 괜찮을까요?
할리데이비슨의 모터사이클 세상에는 하나의 분기점이 있습니다. 트윈캠 103에서 밀워키 107로의 전환이 바로 그것이죠. 2020년식부터는 이 신세대 엔진이 표준이 되었는데, 더 높은 토크와 개선된 연비 특성이 매력입니다. 이 소프테일 슬림 107은 그 새로운 엔진을 탑재하면서 16,000km의 극히 짧은 주행거리를 기록하고 있는데 — 이런 조건을 놓쳐도 될까요? 엔진·미션 상태는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이며, 잡소리 하나 없다는 게 강점입니다.
옵션도 현실적입니다. 블랙박스 2채널, 엔진가드, 알루 핸드폰 거치대, 짐대 정도... 옵션비가 200만원 대라는 뜻인데, 순정에 가까우면서도 실사용에 필요한 부분들을 담았다는 의미네요. 앞타이어 50%, 뒤타이어 80% 남아 있으니 기름만 넣고 타면 된다는 게 강점입니다.
새로운 엔진, 16,000km의 짧은 주행거리, 깨끗한 상태... 이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소프테일 슬림을 찾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차량 상태
2020년식, 16,000km의 매우 양호한 주행거리로 입고된 차량입니다. 사고 없는 매물이며, 엔진과 미션은 동네방네바이크의 2달 또는 2,000km 기본 보증을 제공합니다. 전문가의 20가지 이상 성능 점검을 통해 실제 주행거리와 엔진 상태를 검증했으므로 신뢰할 수 있습니다. 현금, 카드, 캐피탈(연이자 약 4~5%) 구매 방식이 가능하며, 번호판 등록·이전도 동네방네바이크에서 처리합니다.
◆ 마무리하며
밀워키 107 엔진이라는 세대의 변화와 16,000km의 짧은 주행거리... 두 가지 모두 만족하는 소프테일 슬림을 찾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순정 감성에 가까우면서도 기본기는 충실한 이 차량의 더 자세한 상태가 궁금하다면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