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슬림 S
₩21,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슬림 S
- 차량연식
- 2016년식
- 주행거리
- 40,000km
- 배기량
- 180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깔리니 16인치 핸들
- 21인치 앞타이어
- 21인치 달팽이 휀다
- 씨텍 인디게이터
- 프리덤 피쉬테일 5/5 머플러 (머플러 구조변경 미완료)
- 시소기어
- 안개등 ON/OFF 스위치
- 양쪽 새들백
- 소프테일 마차휠
- 확장형 프론트 발판
- 확장형 풋페그
- 가죽시트 교체
매물 설명
2016년식 소프테일 슬림 S, 4만km 무사고 완성 커스텀 매물
할리데이비슨 소프테일 슬림 S는 2016년식으로 주행거리 4만k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무사고 서류 완비 상태이며 판매가는 2,150만원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1,000만원 규모의 커스텀 옵션이 이미 완성된 상태로 제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깔리니 16인치 핸들, 21인치 앞타이어, 달팽이 휀더, 소프테일 마차휠, 가죽시트 교체까지 라이딩 자세와 외관을 새로 잡은 커스텀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개인이 이런 커스텀을 별도로 준비해서 조립하려면 시간과 품이 상당히 들어가는 작업입니다. 이미 완성된 상태로 나온 이 차량은 인수 직후 바로 탈 수 있습니다. 서류도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구비되어 있어 명의이전도 순조로울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이력은 없으며, 엔진·미션은 2달 또는 2,000km까지 동네방네바이크 보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금 구입 외에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 할부(연이자 4~5%)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이 가능합니다.
◆ 차량 상태
이 매물의 진짜 매력은 커스텀 구성에 있습니다. 깔리니 16인치 핸들, 21인치 앞타이어, 21인치 달팽이 휀더, 소프테일 마차휠, 가죽시트 교체까지 되어있어서 외관과 라이딩 포지션이 함께 바뀐 상태입니다. 단순히 부품 몇 개 갈아끼운 수준이 아니라, 라이딩 자세 자체를 새로 잡은 커스텀이라 실제로 타보면 순정과는 다른 느낌이 확실히 들 것 같네요.
옵션비용만 1000만원이 들어갔다는 부분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런 휠·타이어·핸들 조합은 개인이 하나하나 따로 준비해서 장착하려면 비용도 비용이지만 시간과 품도 상당히 들어가는 작업인데, 이미 완성된 상태로 매물이 나와있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꽤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 마무리하며
정리하자면 2016년식, 4만km, 무사고에 2150만원, 그 안에 1000만원 상당의 커스텀 옵션이 포함된 소프테일 슬림 S 매물입니다. 순정 상태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이미 완성된 커스텀 룩을 저렴하게 얻고 싶은 분들에게는 오히려 이 가격이 합리적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자세한 상태나 시승 관련해서는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