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스트리트 글라이드
₩31,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스트리트 글라이드
- 차량연식
- 2021년식
- 주행거리
- 26,000km
- 배기량
- 1868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팩토리47 14인치 반만세 핸들
- 할리데이비슨 정품 6단 열선그립
- 알루스 무선충전 휴대폰 거치대
- 하이웨이 페그
- 알렌네즈 풋보드
- 알렌네즈 텐덤 발판
- 올린즈 SE 리어 쇼바
- 스크리밍이글 흡기
- S&S 머플러
- 스크린 페어링
- 프론트 액슬캡
- 엔진가드
매물 설명
순정 스트리트 글라이드 대신, 완성된 투어링 세팅을 선택하다
스트리트 글라이드는 기본으로도 충분한 투어링 바이크입니다. 하지만 이 2021년식 매물은 그 기본에서 한 단계 나아갑니다. 26,000km의 적당한 주행거리와 3,150만원대의 가격에, 라이딩·퍼포먼스·투어링 옵션이 균형 있게 탑재되어 있습니다.
순정과 달라진 라이딩 포지션부터 눈에 띕니다. 팩토리47 14인치 반만세 핸들에 할리데이비슨 정품 6단 열선그립, 알루스 무선충전 휴대폰 거치대와 하이웨이 페그, 알렌네즈 풋보드, 텐덤 발판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겨울철 장거리 투어를 고려한 열선그립과 하이웨이 페그 조합은 기본 세팅보다 확실히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서스펜션과 퍼포먼스도 순정 대비 업그레이드 상태입니다. 올린즈 SE 리어 쇼바에 스크리밍이글 흡기, S&S 머플러까지 들어가 있어서 배기음이나 승차감이 기본 모델과 확실히 다를 것 같네요. 프론트 쪽은 스크린 페어링, 프론트 액슬캡, 엔진가드, 무릎 페어링과 무릎 페어링 LED, 엔진가드 안개등까지 방풍과 안전 관련 옵션이 촘촘하게 붙어있고, 리어와 투어링 쪽으로는 할리데이비슨 정품 새들백과 새들백 가드, 커스텀 시트, 테일라이트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 차량 상태
편의 옵션으로는 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 미드프레임 에어덕트, 씨텍 인디게이터, 가디언 벨까지 세세하게 챙겨져 있어서, 하나하나 따로 장착했다면 옵션값만 해도 적지 않게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구성이면 추가로 손댈 곳 없이 바로 투어링 나가셔도 될 정도네요.
엔진, 미션은 2달 또는 2,000km 보증이 붙어있고 전국 A/S센터를 이용할 수 있어서 지방에서 타시는 분들도 부담이 덜하실 것 같습니다. 현금 구입은 물론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 연이자 4~5% 정도로 할부 진행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서류상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서류풀이 완비되어 있어서 이 부분은 안심하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마무리하며
정리하면 2021년식, 2만 6천km, 무사고에 라이딩·퍼포먼스·투어링 옵션이 골고루 들어간 스트리트 글라이드가 3,150만원에 나온 매물입니다. 순정 상태를 선호하는 분들보다는, 이미 완성된 투어링 세팅의 글라이드를 원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할 만한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부 사항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