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스트리트글라이드
₩18,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스트리트글라이드
- 차량연식
- 2014년식
- 주행거리
- 30000km
- 배기량
- 169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순정보다 체계적, 스트리트글라이드 2014년식 커스텀 완성 매물
순정 스트리트글라이드도 완성도가 높지만, 이 2014년식 매물은 30,000km의 짧은 주행거리에 950만원 이상의 옵션이 체계적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엔진과 미션도 잡소리 없이 깔끔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순정보다는 현실적으로 완성된 투어링 바이크를 원하는 분께 더 어울립니다.
스트리트글라이드는 투어링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이지만, 순정 상태보다는 이렇게 커스텀된 상태가 더 실용적입니다. 배트윙 페어링의 실루엣은 유지하면서도, LED 라이트 구변부터 크롬 쇼바, 액슬캡, 전면페어링 크롬, 스크린까지 세심하게 정리되어 있거든요.
과도한 커스텀이 아닌, 실제 필요한 옵션들이 체계적으로 적용되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배기, 제동, 라이딩 포지션, 안전장비 같은 실사용적 부분부터 심미적 드레스업까지 고르게 분배되어 있으니, 이 정도면 추가 커스텀 없이 바로 탈 수 있습니다.
◆ 차량 상태
특히 주행거리가 30,000km에 불과하다는 것이 이 차량을 돋보이게 만듭니다. 2014년식 치고는 정말 짧은 주행거리이거든요. 엔진과 미션 상태가 좋고, 각종 옵션이 950만원 이상 투입되어 있으면서도, 이 정도 상태면 추가 정비 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용성도 높습니다. 엔진가드, 하이웨이페그, 핸드폰거치대, 핸들그립, 마스터실린더 크롬커버, 인터페이스 크롬커버, 사이렌, 사이드가드, 사이드백 짐대, 쿠리야킨 멀티등받이, 체인지기어, 기어봉 등등... 나열하다 보면 "이 정도면 거의 다 있네?"라는 생각이 듭니다. 타이어 상태도 앞 50%, 뒷타이어는 70% 이상 남아 있어서, 당분간 추가 비용 없이 운행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 마무리하며
이 스트리트글라이드를 보면 "저는 만져보지도 않은 기기이지만 벌써 이 차량의 관리 수준이 눈에 띄네요"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행거리도 짧고, 옵션도 체계적이고, 엔진 상태도 깔끔하다는 평가는 이미 여러 라이더와 정비사가 검증한 결과일 테니까요.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이정도 조건의 스트리트글라이드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판매가는 1,850만원이니, 동네방네바이크로 한번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