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스트릿밥 114
₩21,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스트릿밥 114
- 차량연식
- 2024년식
- 주행거리
- 1400km
- 배기량
- 1868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2024년식 스트릿밥 114, 1,400km 무사고 신차급 매물
2024년식(2025년 2월 최초등록) 할리데이비슨 스트릿밥 114는 주행거리 1,400km, 무사고 상태입니다. 판매가는 2,150만원이며, 서류풀(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완비되어 있습니다. 스트릿밥 114는 소프테일 라인 특유의 낮은 시트고와 묵직한 배기음, 114 큐빅인치 엔진의 토크감을 갖춘 크루저입니다.
주행거리 1,400km는 사실상 길들이기가 갓 끝난 수준입니다. 앞뒤 타이어는 80% 이상 남아있고, 소모품들도 거의 새것 상태라고 합니다. 사고이력도 무사고로 확인되었습니다.
엔진과 미션은 2달 또는 2,000km 기준으로 A/S가 가능하며, 전국 어디서든 A/S센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구입 방식은 현금,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 할부(연이자 4~5%) 등이 가능합니다.
◆ 차량 상태
주행거리가 1,400km에 불과하다는 것부터가 이 매물의 핵심입니다. 사실상 길들이기가 갓 끝난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앞뒤 타이어는 80% 이상 남아있고, 다른 소모품들도 거의 새것 수준이라고 하니 인수 후 바로 정비비 들어갈 일은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사고유무도 무사고로 확인되고, 서류 역시 폐지증명서와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전부 갖춰져 있어 거래 진행이 깔끔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엔진과 미션은 2달 또는 2,000km 기준으로 A/S가 되고, 전국 어디서든 A/S센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지방 거주자분들도 부담 없이 알아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구입 방식도 현금은 물론이고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 할부(연이자 4~5% 수준)까지 선택지가 여러 개라 자금 계획에 맞춰 유연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띕니다. 24년식 신형 연식에 이 정도 주행거리, 무사고 이력까지 겹치는 매물은 사실 흔하게 나오는 편은 아니라서, 스트릿밥 114를 알아보고 계셨다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마무리하며
정리하자면 24년식 신차급 연식, 1,400km라는 저주행, 무사고에 서류까지 완비된 스트릿밥 114가 부산에서 2,150만원에 나온 매물입니다. 타이어를 비롯한 소모품 상태도 좋다고 하니, 인수 후 바로 라이딩을 즐기기에도 부담이 적을 것 같네요.
할리데이비슨 특유의 감성과 114 엔진의 여유로운 토크를 저렴한 관리비 부담 없이 누려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고려해보셔도 좋을 매물이라고 봅니다. 구체적인 실물 상태나 계약 조건이 궁금하신 분들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