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울트라 클래식
₩12,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울트라 클래식
- 차량연식
- 2008년식
- 배기량
- 1584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무사고에 타이어까지 넉넉한 울트라 클래식, 지금 사기 좋을까요?
충분합니다. 2008년식이라는 연식이 걱정될 수 있지만, 68,000km 주행에 무사고 이력, 그리고 타이어도 앞 70%, 뒤 80% 이상 남아 있어서 구매 직후 바로 라이딩을 시작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서류도 폐차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완비돼 있어 거래 과정에서 큰 걱정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할리데이비슨은 연식보다 관리 이력이 훨씬 중요한데, 이 매물은 그 부분이 깔끔합니다. 엔진과 미션은 2달 또는 2,000km 보증이 걸려있고, 전국 각지 A/S센터를 통해 사후관리도 받을 수 있으니 오래된 연식의 대형 바이크를 구매할 때의 가장 큰 걱정 하나를 덜어낼 수 있네요.
◆ 차량 상태
주행거리 6.8만km에 무사고 이력을 가진 개체로, 소모품 상태도 함께 확인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타이어는 70%, 뒤타이어는 80% 정도 남아있다고 하니 당장 큰 지출 없이 바로 라이딩을 시작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타이어는 소모품 중에서도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이라 이 정도 잔여율이면 인수 후에도 한동안은 걱정 없이 타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전국 각지에 A/S센터가 있어서 지역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사후관리를 받으실 수 있고, 엔진과 미션 부분은 2달 또는 2,000km까지 보증이 된다고 하네요. 오래된 연식의 대형 바이크를 구매할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엔진·미션 쪽인데, 이 부분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있다는 점은 분명 안심되는 요소입니다.
구매 방식도 현금 구입 외에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을 통한 할부도 가능하고 연이자는 4~5%대 정도로 안내되어 있어서, 목돈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할부 쪽도 함께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마무리하며
08년식에 6.8만km, 무사고에 서류까지 깔끔하게 갖춰진 울트라 클래식을 1,250만원선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건 개인적으로 꽤 매력적인 조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할리데이비슨 특유의 중후한 투어링 감성을 오래된 연식임에도 큰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매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타이어 잔여율까지 넉넉히 남아있어서 인수 직후 라이딩 계획을 세우기에도 부담이 적을 것 같고요.
부산 지역에서 할리데이비슨 울트라 클래식을 찾고 계셨다면, 이 매물은 한 번쯤 눈여겨보실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세한 상담이나 실차 확인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