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울트라 클래식
₩14,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울트라 클래식
- 차량연식
- 2007년식
- 주행거리
- 56,000km
- 배기량
- 1584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헤드라이트 눈썹
- LED 헤드라이트
- LED 안개등
- 크롬 쫄대
- 스모그 숏 스크린
- 액슬캡
- 윌리지스컬 프론트 휀다 크롬 몰딩
- 할리데이비슨 정품 라디에이터 커버
- 윌리지스컬 하이웨이페그
- 엔진가드
- 윌리지스컬 풋보드 발판
- 윌리지스컬 풋브레이크
매물 설명
저렴한 가격에 고급 옵션까지, 울트라 클래식이 대안입니다
새 투어러를 사려 고민하는 라이더라면 이 매물을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2007년식이라는 연식만 보면 오래됐다 싶겠지만, 1,200만원 상당의 고가 커스텀이 들어가 있으니까요. 슈퍼트랩 머플러와 소울 리어 쇼버 같은 실질적인 성능 개선부터 새들백, 크롬 드레스업까지, 누군가가 이미 완성도 높게 구성해놓은 투어링 머신입니다.
특히 슈퍼트랩 머플러는 단순한 배기음 개선이 아니라 구조변경까지 완료된 진짜 커스텀이고, 소울 리어 쇼버는 장거리 투어링 시 승차감을 크게 높여줍니다. 새 차를 사는 것보다 이렇게 이미 정성 들인 매물을 받아가는 것이 훨씬 더 실용적이고 경제적이네요.
◆ 차량 상태
투어링 본연의 기능성도 충실합니다. 새들백과 새들백 가드, 러기지랙, 리어백 스피커, 안테나까지 갖춰 장거리 투어링 활용성이 충실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엔진가드와 방열커버, 미드프레임 디플렉터는 단순한 드레스업이 아니라 차량 보호와 엔진 열기 감소에도 도움을 주는 실질적인 옵션입니다.
가장 주목할 것은 소울 리어 쇼버입니다. 순정 대비 안정적인 차체 움직임과 향상된 승차감을 기대할 수 있거든요. 장거리 투어링이나 동승자 탑승 시 그 진가가 드러나는 옵션이죠. 함께 적용된 윌리지스컬 파츠들(프론트 휀다 크롬 몰딩, 하이웨이페그, 풋보드 발판, 풋브레이크, 텐덤 발판, 시소기어)은 외관의 통일감을 완성하면서도 타이트한 라이딩 포지션을 만들어줍니다.
크롬 드레스업 파츠도 인상적입니다. 할리데이비슨 정품 라디에이터 커버, 크롬 쫄대, 액슬캡, 마스터실린더 크롬 커버, 계기판 크롬 커버, 핸들그립, 스위치 크롬 뭉치 같은 것들이 대거 적용되어 있어서, 차량의 세련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 마무리하며
이 차량은 단순히 "옵션만 많은 오래된 차"가 아닙니다. 슈퍼트랩 머플러와 소울 리어 쇼버처럼 실제 주행 만족도를 높여주는 고가 옵션이 핵심을 이루고 있고, 윌리지스컬 파츠들이 통일감 있게 외관까지 완성해놓았거든요. 옵션가만 약 1,200만원 상당인데, 판매가는 1,450만원에 불과합니다. 정통 할리 투어링 감성과 풍부한 옵션을 합리적인 금액으로 즐기고 싶으신 분이라면, 동네방네바이크로 한번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