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팬 아메리카 1250 스페셜
₩16,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팬 아메리카 1250 스페셜
- 차량연식
- 2022년식
- 주행거리
- 1,469km
- 배기량
- 1252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3박스
- 3박스 브라켓
- 탑박스 팔걸이
- 사이드박스 운반 손잡이
- 하이웨이 페그
- 운전자 발판
- 엔진가드 커버
- 머플러가드
- 아이나비 2채널 블랙박스
- 라디에이터 팬 디플렉터
- 리어 머드가드
- 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캡
매물 설명
옵션 800만원 투입된 팬아메리카 1250 스페셜입니다
2022년식 팬 아메리카 1250 스페셜은 어드벤처 투어링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매물입니다. 1,469km라는 신차급 주행거리에 옵션값만 800만원이 투입된 상태로, 투어링과 수납을 염두에 둔 세팅이 돋보집니다. 3박스와 탑박스, 하이웨이 페그, 엔진가드, 블랙박스까지 — 장거리 투어링에 필요한 옵션과 안전장비가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습니다.
무사고 이력에 서류도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완비돼 있습니다. 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캡부터 계기판 림 커버, 후방 방향지시등 커버까지 세세한 드레스업까지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이고, 전국 A/S센터에서 2달 또는 2,000km 보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어드벤처 투어러로서 실사용 준비가 매우 철저한 차량이네요.
◆ 차량 상태
서류상 연식은 2022년식이고 사고이력은 없으며, 폐지증명서와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서류풀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주행거리는 1,469km로 사실상 신차급이라고 봐도 될 정도인데, 이 정도 킬로수면 소모품 마모나 잔고장 걱정은 거의 안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옵션 구성을 보면 투어링 및 수납 옵션으로 3박스와 3박스 브라켓, 탑박스 팔걸이, 사이드박스 운반 손잡이가 들어가 있고, 하이웨이 페그와 운전자 발판까지 갖춰져 있어서 장거리 투어링을 염두에 둔 세팅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보호 및 편의 옵션으로는 엔진가드 커버, 머플러가드, 라디에이터 팬 디플렉터, 리어 머드가드가 포함되어 있고, 아이나비 2채널 블랙박스까지 달려 있어서 안전 쪽도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이네요.
드레스업 관련해서는 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캡, 이그니션 코일 커버, 리어 브레이크 리저브탱크 커버, 계기판 림 커버, 후방 방향지시등 커버, 볼트 캡 작업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손을 댔는데, 이런 자잘한 옵션들을 하나하나 따로 구입해서 장착했다면 800만원이라는 옵션가가 그렇게 과장된 수치는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국 각지에 A/S센터가 있어서 어디서 타든 편안하게 AS를 받을 수 있고, 엔진과 미션은 2달 또는 2,000km까지 보장이 되네요. 결제 방식도 현금구입,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 연이자 4~5% 정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자금 계획에 맞춰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마무리하며
정리하면 22년식, 1,469km, 무사고에 옵션비용만 800만원이 들어간 팬 아메리카 1250 스페셜이 1,650만원에 나온 매물입니다. 저주행 매물이 흔치 않은 어드벤처 투어러 시장에서, 이 정도 관리 상태와 옵션 구성이면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꽤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닐까 싶네요. 다만 팬 아메리카 자체가 아직 국내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은 아니다보니, 부품 수급이나 유지비 관련해서는 미리 한번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실물 상태와 세부 옵션 내역이 더 궁금하신 분들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