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팬아메리카
₩14,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팬아메리카
- 차량연식
- 2021년식
- 주행거리
- 8300km
- 배기량
- 125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할리데이비슨 정품 스모그 스크린
- 프레임가드
- 니그립패드
- 핸들가드
- 휴대폰 거치대
- 로부 알루미늄 3박스
- 반스앤하인즈 머플러 (구조변경 완료)
- 라이트가드
- 옵션가 500만원 상당 투입된 차량입니다.
매물 설명
2021년식 8,300km, 로부 3박스 팬아메리카입니다
2021년식에 8,300km라는 저주행 상태를 유지하는 팬아메리카는, 실용성 중심의 투어링 세팅이 특징입니다. 레볼루션 맥스 엔진의 강력한 출력과 온·오프로드 성능은 스페셜과 동일하지만, 로부 알루미늄 3박스와 반스앤하인즈 머플러로 대표되는 커스텀 철학은 다릅니다. 스페셜의 전자식 서스펜션처럼 과하지 않으면서도, 실제 주행에서 필요한 것들에 집중한 차량입니다.
프레임가드, 니그립패드, 핸들가드, 휴대폰 거치대, 라이트가드까지 500만원 상당의 실용적 옵션이 투입됐고, 정품 스모그 스크린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8,300km의 깨끗한 컨디션에서 투어링을 위한 기본기가 다져진 세팅이라, 구매 직후 바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상태입니다.
◆ 투어링의 실질적 준비
알루미늄 박스는 투어링에서의 수납성을 확보해주고, 구조변경이 완료된 반스앤하인즈 머플러는 엔진의 힘을 제대로 표현합니다. 정품 스모그 스크린까지 갖춰져 있어서, 고속 주행 시 풍압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8,300km의 저주행 상태에서 500만원 상당의 실용적 옵션들을 갖춘 상태라면,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투어링을 시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마무리하며
스페셜의 고급스러움이 아닌, 실용성 중심의 어드벤처 투어러를 원한다면 이 팬아메리카는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1,450만원이라는 가격대와 8,300km의 깨끗한 컨디션, 그리고 투어를 위한 기본기가 다져진 세팅은,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동네방네바이크에서 더 자세히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