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팬아메리카 스페셜
₩12,8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팬아메리카 스페셜
- 차량연식
- 2021년식
- 주행거리
- 11,787km
- 배기량
- 125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2채널 블랙박스
- 엔진가드
- 할리데이비슨 정품 새들백
- 새들백 브라켓
- 씨텍 인디게이터
- 사이드스탠드 클립
- 휴대폰 거치대
- 머플러 가드
- USB 1구 / C타입 1구 충전포트
- 라디에이터 커버
- 스키드플레이트
- 라디에이터 팬 에어 디플렉터
매물 설명
신차보다 나은 선택, 이미 준비된 팬아메리카입니다
새 팬아메리카를 구매하고 한두 달에 걸쳐 옵션을 붙이는 것보다, 이 차량이 나은 선택입니다. 2021년식에 11,787km라는 저주행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최신 기술과 투어링 준비가 이미 완벽하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1,250cc 레볼루션 맥스 엔진의 강력한 출력과 풍부한 토크는 온로드, 오프로드, 와인딩을 모두 만족시키고, 전자식 서스펜션과 코너링 ABS, 다양한 라이딩 모드까지 최신 안전 장비가 충분합니다.
350만원 상당의 실사용 옵션이 이미 갖춰져 있으니, 구매 직후 한 두 달 안에 차를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할리데이비슨 정품 새들백, 2채널 블랙박스, USB/C타입 충전포트부터 머플러 가드, 엔진가드, 스키드플레이트, 라디에이터 커버까지 장거리 투어와 야지 주행 모두에 필요한 장비가 제자리에 있는 상태입니다.
◆ 투어링 준비가 완료된 상태
할리데이비슨 정품 새들백과 새들백 브라켓, 2채널 블랙박스, USB와 C타입 충전포트까지. 이 모든 것들이 이미 적용되어 있습니다. 머플러 가드, 라디에이터 팬 에어 디플렉터, 휴대폰 거치대, 씨텍 인디게이터와 사이드스탠드 클립까지... 장거리 투어를 떠나는 데 필요한 거의 모든 장비가 제자리에 있는 상태입니다. 1만 3천km 미만의 저주행이면서도 투어링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있다는 건, 실제로 누군가가 신중하게 관리해온 차량이라는 증거입니다.
◆ 마무리하며
팬아메리카 스페셜은 새 할리데이비슨 어드벤처 라인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최신 기술력과 투어링 실용성, 그리고 이미 준비되어 있는 옵션들을 모두 고려하면, 1,280만원대의 가격은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바로 떠날 준비가 된 팬아메리카 스페셜을 원하신다면 동네방네바이크로 연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