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팻보이 105주년
₩19,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팻보이 105주년
- 차량연식
- 2008년식
- 주행거리
- 75600km
- 배기량
- 1573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프론트 LED 라이트
- 프론트 보조 LED 안개등
- 프론트 3종 눈썹
- 프론트 윙카 눈썹
- 프론트 서스펜션 크롬 커버
- 프론트 서스펜션 하부 크롬 커버
- 프론트 크롬 액슬캡
- 할리데이비슨 정품 엔진가드
- 할리데이비슨 정품 하이웨이 페그
- 할리데이비슨 정품 확장형 풋보드 발판
- 할리데이비슨 정품 확장형 리어 브레이크 풋페그
- 할리데이비슨 정품 크롬 캠커버
매물 설명
세계 4,000대 한정판 팻보이, 75,600km 주행에도 완벽할까?
세계 4,000대만 생산된 2008년 105주년 한정판 팻보이입니다. 75,600km의 주행거리는 결코 적지 않지만, 이전 오너가 얼마나 소중히 관리해왔는지 보여주는 증거네요. 105주년 전용 순정 파츠와 1,200만원 이상 투입된 다양한 크롬 커스텀이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 완성도를 동시에 담아내면서, 수집 가치 높은 차량으로 완성되었습니다.
◆ 사운드의 영혼
삼손 5:5 시스템 중통과 슈퍼트랩 앤드머플러의 조합은 강한 사운드와 깊은 감성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1,200만원 이상의 옵션이 투입되었는데, 주목할 만한 것은 이 모든 커스텀이 105주년의 클래식함을 해치지 않으면서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는 점입니다. 프론트 LED 라이트, 프론트 보조 LED 안개등, 12인치 크롬 반만세 핸들, 할리데이비슨 정품 엔진가드, 하이웨이 페그, 크롬 액슬캡, CVO 시트, 새들백까지... 105주년만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실용성을 갖춘 구성입니다.
◆ 마무리하며
2008년 할리데이비슨 105주년 한정판을 소유한다는 것은, 단순한 오토바이 구매를 넘어 역사의 일부를 보유하는 것입니다. 1,950만원대의 가격으로 세계 4,000대 중 하나라는 희소성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분명 매력적입니다. 할리데이비슨의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수집가라면, 동네방네바이크에서 이 특별한 차량을 만나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