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할리데이비슨 팻보이 스페셜
₩16,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팻보이 스페셜
- 차량연식
- 2017년식
- 주행거리
- 23,300km
- 배기량
- 1584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멤피스 페어링
- 지넷 블랙박스
- 프론트 휠 액슬캡
- 엔진가드
- 보조안개등
- 컵홀더
- 하이웨이페그
- 프라이머리 커버
- 텐덤발판
- 스윙암백
- 커스텀 시트
- 텐덤시트
매물 설명
팻보이 스페셜 멤피스 페어링, 투어링 완성도는 어느 수준일까?
2017년식 팻보이 스페셜에 멤피스 페어링이 더해진 차량입니다. 페어링은 단순 장식이 아니라 고속 주행 시 풍압을 줄이고 라이더의 피로도를 감소시키는 실질적 기능을 담당합니다. 23,300km의 주행거리에도 불구하고 이미 500만원 상당의 투어링 세팅이 완성된 상태여서, 구매 후 별도 커스텀 걱정 없이 바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투어링의 완성도
하이웨이페그는 장거리 주행 시 더 여유로운 포지션을 가능하게 하고, 물컵받이는 실제 투어링에서의 편의성을 갖춥니다. 텐덤시트와 텐덤발판, 멀티등받이까지 있어서 운전자뿐 아니라 동승자도 편히 탈 수 있습니다. 프라이머리 커버와 엔진 열막이가 적용되어, 할리 특유의 엔진 열기로 인한 불편함도 최소화했습니다. 프론트 휠 액슬캡과 엔진가드, 보조안개등, 스윙암백까지... 500만원 상당의 옵션이 투입된 이유가 분명히 느껴집니다.
◆ 마무리하며
팻보이 스페셜의 강렬함과 실용성 모두를 원하신다면, 이 2017년식은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차량입니다. 1,650만원대의 가격대에서 멤피스 페어링과 같은 시각적 임팩트, 그리고 투어링을 위한 실질적 세팅이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면 더 자세한 상태 설명을 들을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