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팻보이 스페셜
₩22,0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팻보이 스페셜
- 차량연식
- 2019년식
- 주행거리
- 11,000km
- 배기량
- 1868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완료
옵션 / 장착 사양
- 액슬캡
- 윈드스크린
- 엔진가드
- 하이웨이페그
- 풋페그 발판
- 새들백
- 등받이
- 등받이 새들백
- 전·후 2채널 블랙박스
- 시소기어
- 6단 조절식 핸들 열선
- 씨텍 충전기
매물 설명
2019년식 팻보이 스페셜, 1.1만km 무사고, 2,200만원 매물
2019년식 할리데이비슨 팻보이 스페셜의 초저주행 매물입니다. 1만 1천km의 주행거리에 무사고 서류까지 완비되어 있으며, 2,200만원대 가격에 출시되어 있습니다. 팻보이 스페셜이 특유의 묵직한 감성과 안정적인 크루징을 자랑하는 모델인데, 이 수준의 주행거리면 엔진과 미션 쪽도 거의 신차 상태로 봐도 무리가 없을 정도네요.
◆ 차량 상태
먼저 사고유무는 무사고이고, 폐지증명서와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서류가 완비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중고 할리 매물 중에는 서류가 애매한 경우도 종종 있어서, 이 부분이 깔끔하다는 건 구매자 입장에서 분명 안심 포인트입니다.
옵션 구성도 상당히 실용적으로 되어있는데요. 액슬캡, 윈드스크린, 엔진가드, 하이웨이페그, 풋페그 발판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고, 새들백과 등받이, 등받이 새들백까지 장착되어 있어서 투어링이나 장거리 라이딩을 염두에 둔 세팅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전·후 2채널 블랙박스가 달려있어 안전 측면에서도 신경을 쓴 흔적이 느껴지고, 시소기어와 6단 조절식 핸들 열선, 씨텍 충전기까지 갖춰져 있으니 겨울철 라이딩이나 스마트폰 충전 같은 실용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은 구성이네요.
AS 관련해서는 전국 각지에 센터가 있어 엔진과 미션 기준 2달 또는 2,000km까지 보장이 된다고 하니, 인수 직후 초반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조금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제 방식도 현금구입 외에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 연이자 4~5% 정도로 진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예산에 맞춰 선택할 여지가 있는 부분입니다.
◆ 마무리하며
정리하자면 2019년식 팻보이 스페셜이 1.1만km, 무사고에 서류 완비, 투어링용 옵션까지 알차게 들어간 매물입니다. 할리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편안한 크루징 포지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주행거리와 가격대를 봤을 때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매물이 아닐까요. 저는 직접 타본 차량은 아니지만, 서류와 옵션 구성만 놓고 보면 관리가 꽤 꼼꼼하게 된 개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실물 확인이 필요하신 분들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