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크바나 스바르트필렌 125
₩3,8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기타 허스크바나 스바르트필렌 125
- 차량연식
- 2022년식
- 주행거리
- 2,900km
- 배기량
- 124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대구공돌 핸들 밸런스
- 바엔드 미러
- USB 1구 충전포트
- 사이드박스 브라켓
- 사이드 가방
- 2채널 블랙박스
- 옵션가 약 70만원 상당
매물 설명
저주행 허스크바나 스바르트필렌125, 완벽한 상태로 세팅된 매물입니다
22년식 허스크바나 스바르트필렌125를 발견했습니다. 2,900km라는 저주행, 무사고 상태, 그리고 이미 세팅된 편의 옵션들까지 갖춘 매물인데요. 가격은 38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허스크바나 스바르트필렌 125는 스웨덴 감성의 디자인에 KTM 듀크125와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로, 국내에서는 흔치 않은 존재감 덕분에 눈에 띄는 바이크입니다.
125cc 배기량대에서 이 정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디자인을 가진 모델은 사실 많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바르트필렌은 처음 봤을 때 "이게 125cc 맞나"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는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있네요. 출퇴근용으로도, 취미로 가볍게 타기에도 부담 없는 배기량이면서 디자인적으로는 확실히 존재감을 챙길 수 있는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 차량 상태
2,900km라는 주행거리는 22년식 매물 중에서도 상당히 저주행에 속하는 수치입니다. 사고유무는 무사고로 확인되고, 폐지증명서·양도증명서·신분증사본까지 서류풀이 완비되어 있어서 서류 관련해서는 크게 신경 쓸 부분이 없어 보이네요.
옵션 구성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핸들 및 조작계 옵션에 대구공돌 핸들 밸런스, 바엔드 미러가 들어가 있고, 수납 및 편의 옵션으로는 USB 1구 충전포트, 사이드박스 브라켓, 사이드 가방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전장 옵션 쪽에는 2채널 블랙박스까지 달려 있어서, 실사용 측면에서 신경 쓸 부분들을 미리 다 채워놓은 느낌이네요. 이런 옵션들을 하나씩 따로 장착하려면 시간과 비용이 꽤 들어가는데, 이미 세팅되어 있다는 점에서 옵션값 70만원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매 방식도 현금구입뿐 아니라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 연이자 4~5% 수준으로 진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목돈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할부 쪽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엔진과 미션 부분은 2달 또는 2,000km 기준으로 A/S가 지원되고, 전국 각지에 A/S센터가 있어서 지역에 상관없이 편하게 관리받을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마무리하며
정리하자면 22년식 스바르트필렌125가 2,900km라는 저주행 상태로, 무사고에 옵션값만 70만원어치를 갖추고 380만원에 나온 매물입니다. 125cc치고는 가격대가 낮은 편은 아니지만, 브랜드 특유의 디자인과 이미 세팅된 편의 옵션들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조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산 지역에서 스바르트필렌125를 알아보고 계셨다면,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