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레블1100 T DCT
₩13,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혼다 레블1100 T DCT
- 차량연식
- 2024년식
- 주행거리
- 5,100km
- 배기량
- 1084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탑박스
- 탑박스 브라켓
- 보조 윈드스크린
- 휴대폰 거치대
- 포워드스텝
- 확장형 발판
- 열선그립
- 쿨시트
- 배틀가드
- 라디에이터 커버
매물 설명
혼다 레블1100 T DCT, 투어링 옵션 완성된 이 매물이 더 나을까요?
네, 충분히 가치있습니다. 혼다 레블1100 T DCT는 1,084cc 병렬 2기통에 자동 변속 DCT를 얹은 크루저인데, 이 매물은 2024년식에 5,100km라는 저주행 무사고 상태에서 1,350만원입니다. 특히 붙어있는 투어링 옵션들만 따로 계산해봐도 상당한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레블1100 자체가 크루저 치고는 핸들링이 가볍고 DCT 덕분에 초보자도 접근하기 편한 모델인데, 이 매물은 거기에 투어링 옵션까지 알차게 붙어있으니 신차를 구입하고 옵션을 하나씩 추가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차량 상태
서류상 연식은 2024년식이고 주행거리는 5,100km, 사고유무는 무사고입니다.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서류풀이 완비되어 있다고 하니 이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옵션 구성을 보면 투어링 및 수납 관련해서 탑박스와 전용 브라켓, 보조 윈드스크린, 휴대폰 거치대가 붙어있고, 라이딩 편의성을 위한 포워드스텝, 확장형 발판, 열선그립, 쿨시트까지 갖추고 있네요. 여기에 배틀가드와 라디에이터 커버 같은 보호 옵션도 추가되어 있어서, 롱투어링용으로 세팅해놓은 매물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DCT 모델 특유의 편안함에 이 정도 투어링 옵션이 더해지면, 장거리 라이딩에서 체감되는 피로도가 확실히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열선그립이랑 쿨시트는 계절 안 가리고 쓸 수 있는 옵션이라 실용성이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구매 방식은 현금구입, 카드할부, 그리고 신한마이카 캐피탈 연이자 4~5% 선에서 진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AS는 전국 각지에 A/S센터가 있어서 엔진과 미션 부분은 2개월 또는 2,000km 기준으로 보증이 된다고 하니, 초기 하자에 대한 부담은 어느 정도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마무리하며
5,100km면 사실상 신차나 다름없는 주행거리인데, 무사고에 투어링 옵션까지 이만큼 갖춰진 레블1100 T DCT를 1,350만원에 만날 수 있다는 건 제가 보기엔 나쁘지 않은 조건이네요. 신차로 옵션을 하나씩 채워가는 것보다는, 이미 세팅이 다 되어있는 매물을 가져가는 게 시간과 비용 면에서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DCT 모델이라 조작이 편한 것도 장점이고, 크루저 라인업 치고는 가벼운 핸들링이라 첫 크루저로 접근하기에도 부담이 적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상담이나 실물 확인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