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 닌자10R ABS
₩22,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가와사키 닌자10R ABS
- 차량연식
- 2021년식
- 주행거리
- 28000km
- 배기량
- 1000cc
- 판매지역
- local_sync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 부산 가와사키 닌자10R ABS 21년식 2.8만km 무사고 매물
닌자10R은 가와사키의 스포츠 투어러 성격이 강한 슈퍼스포츠 모델로, 편안한 포지션과 강력한 출력을 동시에 잡은 바이크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매물은 2021년식으로 서류상 연식이 확실하고, 주행거리는 28,000km, 사고이력은 없는 무사고 매물이네요. 판매가는 2,250만원인데, 옵션값만 900만원 가까이 들어가 있다는 걸 감안하면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가격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서류가 전부 완비되어 있어서 명의이전 관련해서는 걱정할 부분이 없어 보입니다. 전국 어디서든 A/S센터 이용이 가능하고, 엔진과 미션은 2달 혹은 2000km까지 보증이 걸려 있다고 하니 초기 하자에 대한 부담도 어느 정도 덜어지네요.
차량 상태
앞뒤 타이어가 90% 이상 남아있고, 전자계통은 문제되는 부분이 없다고 하니 인수 후 바로 기름만 넣고 타면 되는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중고 바이크를 볼 때 타이어 마모도랑 전자계통 이상유무를 가장 먼저 체크하는 편인데, 이 부분이 깔끔하다는 건 관리가 잘 되어있었다는 방증이 아닐까 싶네요.
옵션 구성이 상당히 화려한데요, 아크라포빅 머플러(순정 교환 가능), 블랙박스 2채널, 윙렛, 포크슬라이더, 사이드미러, 핸들가드, 올린즈 댐퍼, SP커넥트, 스크린, 수전사카본, GP레이싱 시트, 라이테크 뺵스텝, 리어슬라이더, 후크볼트, 휀다리스킷, 프레임슬라이더까지 웬만한 편의·보호 옵션은 다 갖춰져 있습니다. 이 정도 구성이면 따로 추가 지출할 일이 거의 없을 정도네요. 특히 아크라포빅 머플러는 순정으로 재교환도 가능하다고 하니, 사운드 취향이나 정숙성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도 넓은 편입니다.
결제는 현금구입뿐 아니라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 연이자 4~5% 정도로 할부 진행도 가능하다고 하니, 일시불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접근하기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무리하며
정리해보면 2021년식, 주행거리 2.8만km, 무사고에 옵션값만 900만원 들어간 닌자10R이 2,250만원에 나온 매물이네요. 서류도 완비되어 있고 타이어와 전자계통도 이상이 없다고 하니, 인수 후 바로 라이딩을 즐기기에는 부담이 적은 매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옵션 구성만 봐도 이전 오너분이 꽤 애정을 갖고 관리하신 흔적이 느껴지네요. 구체적인 상태나 실물 확인은 직접 보시는 게 가장 확실할 것 같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