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YZF R6
₩14,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야마하 YZF R6
- 차량연식
- 2020년식
- 주행거리
- 21000km
- 배기량
- 600cc
- 판매지역
- local_sync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 부산 야마하 YZF R6 20년식 2.1만km, 옵션값만 얼마일까요?
야마하 YZF R6는 슈퍼스포츠 입문 모델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바이크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매물은 2020년식, 주행거리 2.1만km에 사고이력 없는 무사고 매물이고, 가격은 1,450만원인데 순정가에 옵션비용만 400만원 이상 들어가 있는 상태네요. "옵션값만 얼마일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부터 드리자면, 대략 400만원어치의 커스텀이 이미 세팅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R6은 배기량대비 회전질감이나 핸들링이 워낙 예민하게 세팅된 모델이라, 서킷 입문용으로도 많이 찾으시고 스트리트에서 타는 분들도 많은 편입니다. 20년식이면 나온 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고, 2.1만km면 슈퍼스포츠 치고는 부담 없이 탈 수 있는 주행거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차량 상태
먼저 서류 쪽은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서류풀이 완비되어 있어서 거래 진행에 큰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앞뒤 타이어도 60~80% 이상 남아있다고 하니, 당장 소모품 갈아끼울 걱정 없이 기름만 넣고 타셔도 될 정도네요.
옵션 구성을 보면 블랙박스 2채널, 레버, 올린즈 댐퍼, 핸드폰 거치대, 니그립패드, SC머플러(구변 가능), 휀다리스킷, GB레이싱 엔진가드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올린즈 댐퍼나 SC머플러는 개별로 장착하려면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드는 부품들인데, 이미 세팅되어 있다는 점에서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꽤 매력적인 조건이 아닐까 싶네요. GB레이싱 엔진가드까지 달려있는 걸 보면 전 오너분이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셨던 것 같습니다.
AS 부분도 짚어드리면, 전국 각지 AS센터를 통해 엔진·미션 부분은 2달 또는 2000km 보증이 들어간다고 하니, 인수 초반 불안한 마음을 조금은 덜어주는 조건이네요. 결제는 현금구입 외에도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 연이자 4~5%대로 진행 가능하다고 하니 목돈 부담 없이 알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무리하며
정리하자면 무사고, 서류 완비, 2.1만km라는 준수한 주행거리에 400만원 상당의 옵션까지 얹어진 R6 매물이라, 개인적으로는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 조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슈퍼스포츠 입문을 고민하고 계셨거나 R6를 눈여겨보고 계셨던 분이라면 한 번쯤 살펴보실 만한 매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산 지역에서 이 매물이 궁금하신 분들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