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R1200GS 어드벤처
₩9,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BMW R1200GS 어드벤처
- 차량연식
- 2011년식
- 배기량
- 120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BMW R1200GS 어드벤처 2011년식 73,000km 완성도 높은 옵션
2011년식 BMW R1200GS 어드벤처, 주행거리 73,000km, 사고 이력 없음, 판매가 950만원대. 연평균 약 9,130km의 무난한 주행 패턴 유지, 년식 대비 관리가 아주 잘된 상태, 전자장치 정상 작동, 타이어 앞 80% 뒤 60% 잔량. 옵션 리스트는 투어링을 위해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으며, 실제 사용 이력이 명확한 개체입니다.
◆ 어드벤처 모델의 정체성을 담은 옵션
이 차의 옵션 리스트를 보면, R1200GS 어드벤처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실제 투어링 플랫폼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핸드폰거치대, 확장스크린, 보조스크린은 네비게이션과 정보 확인 용도이고, LED 안개등과 라이트커버는 야간 안전을 담당합니다. 엔진가드, 엔진가드 가방, 프런트 디플랙터 가니쉬는 오프로드나 험한 지형에서 차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죠.
알루미늄 3박스와 GS 전용 시트 밑 가방은 장거리 투어링에 필수적인 적재 공간을 확보해줍니다. 사이드미러, 핸들그립가드, 마스터실린더커버, 배기라인 커버, 언더커버, 리어 머드가드 등은 실제 주행 중 발생하는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한 실용적 선택들입니다. 컵홀더까지 있다니, 장시간 주행을 고려한 디테일이라고 할 수 있네요.
◆ 마무리하며
2011년식이라는 게 처음엔 걱정될 수 있지만, 이 옵션 구성을 보면 오히려 이 어드벤처가 얼마나 충실하게 사용되어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단순히 소장하거나 가끔 타는 차가 아니라, 실제로 투어링에 나갔던 차라는 증거인 셈이죠. 세월의 흔적이 있더라도, 그 안에 기울인 관리의 흔적이 더 크다고 봅니다. 950만원이라는 가격대에서 73,000km를 경험한 어드벤처를 만날 수 있고, 그 차가 이렇게 많은 옵션으로 준비되어 있다는 건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부분이 있다면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