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울트라클래식
₩8,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울트라클래식
- 차량연식
- 2000년식
- 주행거리
- 89000km
- 배기량
- 1450cc
- 판매지역
- local_sync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 부산 할리데이비슨 울트라클래식 00년식 8.9만km, 850만원 이 가격 괜찮을까요?
할리데이비슨 울트라클래식은 투어링 바이크의 정점이라 불릴 정도로 편의성과 존재감을 동시에 갖춘 모델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매물은 2000년식으로 8.9만km를 뛴 무사고 차량이고, 가격은 850만원에 나왔네요. 20년이 넘은 연식이지만 주행거리 대비 관리가 잘 되어있는 매물이라 개인적으로는 눈에 띄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울트라클래식 같은 대형 투어링 모델은 연식이 오래되었어도 튼튼한 내구성 덕분에 중고 시장에서 꾸준히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서류상으로도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서류풀이 완비되어 있다고 하니 거래 과정에서 걱정할 부분은 크지 않을 것 같네요.
차량 상태
주행거리는 8.9만km로 적지 않은 편이지만, 무사고 매물이라는 점이 우선 안심되는 부분입니다. 옵션 구성이 상당히 알찬데, 크롬파츠를 전부 세팅해놨고 파박이와 운전자 등받이까지 더해져 있어 사실상 풀옵션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정비 상태입니다. 엔진오일, 미션오일, 프라이머리오일, 브레이크오일에 앞뒤 타이어까지 출고 전에 전부 새것으로 교체 후 판매한다고 하니, 인수 직후 바로 큰 정비 걱정 없이 탈 수 있는 상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기에 엔진과 미션은 2달 또는 2000km 보증이 붙어있고, 전국 각지 A/S센터를 통해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거리 투어링을 자주 다니는 분들에게는 안심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결제 방식도 현금 구입뿐 아니라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을 통한 연이자 4~5%대 할부도 가능하다고 하니, 목돈 부담 없이 접근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선택지가 넓은 편입니다.
마무리하며
20년 넘은 연식의 할리데이비슨 울트라클래식을 850만원에, 그것도 무사고에 각종 오일과 타이어까지 새것으로 교체받고 인수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매력적인 조건이라고 봅니다. 물론 연식이 있는 만큼 실물을 직접 보고 시승까지 해보는 게 가장 확실하겠지만, 서류와 정비 이력이 이 정도로 정리되어 있는 매물은 흔치 않은 것 같네요.
울트라클래식 특유의 중후한 존재감과 장거리 투어링 편의성을 부산에서 직접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