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울트라클래식
₩11,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울트라클래식
- 차량연식
- 2004년식
- 주행거리
- 64000km
- 배기량
- 1450cc
- 판매지역
- local_sync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 부산 할리데이비슨 울트라클래식 04년식 6.4만km, 이 가격 괜찮을까요?
할리데이비슨 울트라클래식은 투어링 바이크의 정점이라고 불릴만큼 편의사양이 가득한 모델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매물은 2004년식으로 주행거리는 6.4만km, 사고이력 없이 관리된 차량이고 가격은 1150만원에 나와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사고에 서류가 완비된 매물이라 가격 대비 나쁘지 않은 조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할리 울트라클래식은 나온지 꽤 오래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찾는 분들이 많은 바이크입니다. 투어링 전용으로 설계된만큼 장거리 라이딩에 최적화되어 있고, 큰 배기량에서 나오는 안정감이 매력이라는 평이 많네요. 20년 가까이 된 연식이지만 6.4만km라는 주행거리는 관리만 잘 되어있다면 크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차량 상태
이 매물은 서류상 무사고이고, 폐지증명서와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서류풀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중고 오토바이 구매하실 때 이런 서류 문제로 골치 아픈 경우를 종종 보는데, 이 부분이 깔끔하다는 건 상당한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옵션도 상당히 알차게 되어있습니다. 크롬쇼바에 파박이, 액슬캡, USB앰프, 스위치크롬류, 싸이렌, 발판류, 사이드레일가드까지... 나열만 해도 꽤 긴 옵션 리스트인데, 이 정도면 추가로 손댈 곳 없이 바로 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앞뒤 타이어도 70~80% 이상씩 남아있다고 하니 당장 소모품 교체 걱정은 덜어도 되지 않을까요.
구매 방식도 현금 구입뿐 아니라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을 통한 할부(연이자 4~5%정도)도 가능하다고 하니 예산에 맞춰 선택지가 넓다는 점도 괜찮은 부분입니다. 거기에 엔진과 미션은 2달 또는 2000km까지 A/S가 되고, 전국 어디서든 A/S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지방에 계신 분들도 크게 부담 없이 접근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마무리하며
정리해보면 2004년식 할리데이비슨 울트라클래식, 6.4만km 무사고에 옵션까지 알차게 갖춰진 매물이 1150만원이라는 가격에 나와있습니다. 오래된 연식임에도 서류와 관리 상태가 뒷받침된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투어링 바이크를 알아보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만한 매물인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