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골드윙 DCT 투어 에어백
₩38,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혼다 골드윙 DCT 투어 에어백
- 차량연식
- 2024년식
- 주행거리
- 14000km
- 배기량
- 1800cc
- 판매지역
- local_sync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 부산 혼다 골드윙 DCT 투어 24년식 1.4만km, 상태 괜찮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상태는 꽤 좋은 편이라고 봅니다. 혼다 골드윙 DCT 투어 에어백 모델, 2024년식 서류상 연식에 주행거리는 1만 4천km, 무사고에 서류까지 다 갖춰진 매물이네요. 가격은 3,850만원인데, 신차가 워낙 고가인 골드윙 특성을 생각하면 이 정도 컨디션에 이 가격이면 충분히 눈여겨볼 만한 매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골드윙은 혼다의 플래그십 투어러로, 안정감 있는 자세와 편안한 승차감 때문에 장거리 라이더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 있는 모델입니다. 여기에 DCT까지 들어가 있어서 클러치 조작 없이도 편하게 주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저 역시 골드윙을 몇 번 시승해본 적이 있는데, 무게감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저속에서 안정적으로 다뤄지는 느낌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네요.
차량 상태
주행거리가 1.4만km로 24년식치고는 관리가 잘 된 편이고, 사고이력도 없어서 무사고 매물이라는 점이 우선 안심되는 부분입니다.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서류가 완비되어 있다고 하니 거래 과정에서의 번거로움도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옵션으로는 블랙박스 2채널, 운전자 등받이, 핸드폰 거치대 정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블랙박스는 요즘 필수템이나 다름없고, 운전자 등받이는 장거리 투어 시 피로도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니 골드윙 같은 투어러 성격의 바이크와는 궁합이 잘 맞는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뒤 타이어가 새 것으로 교체되어 있다는 점도 눈에 띄네요. 타이어는 소모품 중에서도 교체 비용이 꽤 나가는 편이라, 이 부분이 이미 해결되어 있다면 인수 후 바로 타이어값 걱정 없이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엔진과 미션에 대해서는 2달 혹은 2,000km 기준으로 AS가 제공된다고 하니, 인수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불안 요소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되는 구조네요.
구매 방식도 현금 외에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을 통한 연이자 4~5% 정도의 할부도 가능하다고 하니, 목돈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할부 쪽도 한 번 고려해볼 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무리하며
정리하자면 24년식 골드윙 DCT 투어 에어백 모델이 1.4만km, 무사고, 서류 완비 상태로 3,850만원에 나온 매물이네요. 타이어까지 새로 갈아둔 상태라 당장 큰돈 들어갈 곳이 없다는 점도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꽤 매력적인 조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고가의 투어러 모델이다 보니 구매 전 실물을 직접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고, 세부적인 옵션이나 상태가 궁금하신 분들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