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C650 GT
₩7,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BMW C650 GT
- 차량연식
- 2019년식
- 주행거리
- 25,804km
- 배기량
- 647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보조스크린
- 주행 시 풍압을 줄이고 장거리 라이딩의 편안함을 높여주는 옵션입니다.
- RAM 휴대폰 거치대
-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어 내비게이션 활용에 편리합니다.
- 금장 핸들바
- 차량의 핸들 주변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 금장 마스터실린더캡
- 브레이크 계통에 금장 포인트를 더해 외관을 차별화합니다.
- 금장 브레이크 레버
- 핸들 주변의 디자인을 한층 더 스포티하게 연출합니다.
- BMS 레드 사이드스탠드 클립
- 사이드스탠드 부분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매물 설명
# BMW C650 GT 19년식, 이 옵션들은 누구를 위한 걸까
BMW C650 GT는 대형 투어링 스쿠터로 분류되는 모델로, 장거리 이동을 편하게 소화하는 포지션을 가진 바이크입니다. 이번에 부산에서 나온 매물은 2019년식, 주행거리 25,804km에 무사고이고 판매가는 750만원입니다. 서류상 연식과 실제 주행거리가 큰 부담 없는 수준이라, 이 가격대가 과한지 아닌지는 옵션 구성을 함께 봐야 판단이 설 것 같습니다.
이 매물의 특징은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선 옵션 리스트에 있습니다. 보조스크린과 RAM 휴대폰 거치대, 정품 아크라포빅 2구 머플러(구조변경 완료), 전·후 2채널 블랙박스까지 갖춰져 있고, 핸들바와 마스터실린더캡, 브레이크 레버는 금장으로, 사이드스탠드 클립은 BMS 레드로 포인트를 준 상태입니다. 하나씩 보면 실용성 위주 옵션과 개성을 살리는 옵션이 섞여 있어, 그냥 타는 사람보다는 이 차를 오래 데리고 다닐 생각이 있는 사람이 붙였을 법한 구성입니다.
아크라포빅 머플러와 구조변경, 왜 신경 쓰였을까
정품 아크라포빅 2구 머플러가 달려 있고 구조변경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순정 대비 배기음과 무게 배분이 달라지는 부분이라, 이미 구조변경 서류까지 마쳐놓은 점은 다음 소유자 입장에서 번거로운 절차를 덜어주는 요소입니다. BMW C650 GT 특유의 묵직한 주행감에 배기 사운드까지 신경 쓴 이력이 보이는 대목이네요.
편의 옵션은 실사용에 어떻게 작동할까
보조스크린은 장거리 주행 시 바람막이 역할을 보완해주고, RAM 거치대는 내비게이션이나 블랙박스 연동을 편하게 만들어줍니다. 전·후 2채널 블랙박스는 사고 유무를 떠나 평소 주행 기록을 남기고 싶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안전장치입니다. C650 GT 자체가 스쿠터치고는 덩치가 있는 만큼, 이런 옵션들이 장거리 투어링 용도로 쓰기에 맞춰져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금장 파츠와 레드 포인트는 취향의 문제일까
핸들바, 마스터실린더캡, 브레이크 레버의 금장 처리와 BMS 레드 사이드스탠드 클립은 기능보다는 개성을 드러내는 파츠입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같은 연식·주행거리대의 다른 C650 GT와 비교했을 때 외관에서 차별점을 두고 싶은 사람에게는 매력적인 부분일 것 같습니다. 반대로 순정 그대로를 선호하는 분에게는 크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서류는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완비되어 있어 절차상 확인할 부분은 갖춰진 상태입니다. 장거리 투어링을 염두에 두면서 배기음과 편의장비, 그리고 약간의 개성까지 함께 챙기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BMW C650 GT 매물의 옵션 구성을 한번 살펴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