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R1200RT
₩15,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BMW R1200RT
- 차량연식
- 2017년식
- 주행거리
- 52000km
- 배기량
- 120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BMW R1200RT, 투어링 바이크 대비 완성도 높은 세팅입니다
BMW R1200RT는 "Reise Tourer"(여행용 투어러)라는 이름 그대로 장거리 여행을 위해 설계된 모델입니다. 이 2017년식 매물은 700만원 이상의 옵션이 적용되어 있어 단순한 중고 바이크가 아닌 "완성된 투어링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2,000km의 주행거리, 사고이력 없음, 새 타이어 장착, 관리가 잘된 상태, 판매가 1,550만원대. 장거리 투어링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추가 세팅 비용을 절약하면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 투어링을 위해 준비된 모든 것
700만원 상당의 옵션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보면, 이 RT가 얼마나 충실하게 준비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크라포빅 머플러가 구조변경까지 완료되어 있고, 블랙박스 2채널로 전후방을 기록합니다. 포크슬라이더, 라이트커버, 안개등커버, 엔진가드, 사이드가드는 주행 중 안전을 담당하고, 탑박스는 투어링에 필수적인 적재 공간을 제공합니다.
핸드폰거치대와 사이드스탠드 연장킷은 장거리 주행에서 자주 필요한 것들입니다. 이 정도 옵션이 700만원을 넘는다는 건, 아마 고급 부품들이 사용되었다는 뜻일 겁니다. 새 타이어까지 장착되어 있다니, 구매 직후부터 바로 장거리에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이죠.
◆ 마무리하며
RT라는 모델명 자체가 "여행용"이라는 뜻일 정도로, BMW는 이 바이크를 투어링에 최적화시켰습니다. 그 위에 700만원 이상의 옵션이 덧씌워진 이 매물은, 단순한 중고 바이크가 아니라 "완성된 투어링 플랫폼"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52,000km라는 주행거리, 2017년식이라는 비교적 최근의 연식, 새 타이어, 그리고 1,550만원대의 가격을 종합해보면, 장거리 투어링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편안함과 속도, 그리고 신뢰성을 모두 원하신다면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