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팻보이
₩16,0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할리데이비슨 팻보이
- 차량연식
- 2013년식
- 주행거리
- 48,856km
- 배기량
- 169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퍼포먼스 및 배기
- 5:5 프리덤 머플러
- 배기 구조변경 완료
- 엔진 오버홀
- 핸들 및 조작계
- 할로우 비치바
- 라이저
- 라이저 백
- 트라이벌 그립
- 시소 기어
- 트라이벌 쉬프터 페그
- 트라이벌 브레이크 페달
- RAM 마운트 거치대
- 보호 및 외관 옵션
- 엔진가드
- 액슬 캡
- 헤드라이트 및 안개등 눈썹
- 깜빡이 스모그 커버
- 윌리 G 스컬 주유구 캡
- 인디게이터
- 편의 및 투어링 옵션
- 헤드라이트 LED
- 안개등 LED
- 트라이벌 풋보드
- 트라이벌 하이웨이 페그
- 트라이벌 동승자 발판
- 옵티메이트 충전 단자
- 열선 하네스 선
- 미드프레임 에어 디플렉터
- USB 단자 포트
- 오버홀 및 튜닝 비용 1,500만원
매물 설명
# 할리데이비슨 팻보이 13년식, 4.9만km면 적은 주행일까
할리데이비슨 팻보이는 묵직한 1690cc 에어쿨 엔진과 디스크형 휠로 브랜드 안에서도 존재감이 뚜렷한 모델입니다. 이번에 부산에서 나온 매물은 2013년식, 주행거리 48,856km, 사고 이력 없음, 가격은 1600만원입니다. 13년 가까운 세월을 감안하면 연평균 주행거리가 많은 편은 아니어서, 꾸준히 타기보다는 간간이 몰아온 차량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48,856km라는 숫자를 어떻게 봐야 할까
단순 누적만 보면 적지 않은 숫자지만, 2013년식이라는 연식과 나눠보면 연간 주행거리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할리 특유의 공랭 트윈 엔진은 저rpm 영역을 오래 쓰는 구조라 이 정도 거리에서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13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만큼, 고무류나 소모품 쪽은 구매 전 직접 확인해보는 편이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
옵션이 퍼포먼스 및 배기라는 점
이 매물은 퍼포먼스 파츠와 배기 옵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순정 상태보다 출력이나 사운드 쪽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구성인데, 이런 옵션은 할리를 두 번째로 접하는 분들이 좀 더 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옵션 구성이 본인 취향과 맞는지는 실물로 한 번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서류와 무사고 이력이 주는 근거
사고 이력이 없고 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 사본 등 서류 일체가 갖춰져 있다는 점은 이 매물을 판단할 때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연식이 있는 차량일수록 서류가 깔끔하게 정리돼 있는지가 신뢰의 기준이 되곤 하는데, 이 부분이 정리돼 있다는 건 다행이라고 봅니다. 가격은 1600만원으로, 동일 연식대 팻보이 시세와 비교해 큰 차이 없이 형성돼 있습니다.
할리데이비슨 팻보이를 두 번째 바이크로 고려하는 분이라면, 이번 매물의 연식 대비 주행거리와 옵션 구성을 함께 따져보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동네방네바이크에서 실물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