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R18 퍼스트에디션
₩19,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BMW R18 퍼스트에디션
- 차량연식
- 2021년식
- 주행거리
- 9,980km
- 배기량
- 1802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프론트 비키니 페어링
- 프론트 휠 액슬캡
- 바버 스타일 드랙바 핸들
- 엔진가드
- 반스앤하인즈 머플러 (구조변경 미완료)
- 순정 머플러 보유
- 바버 스타일 말안장
- 내부 보강 커스텀 시트 보유
- 리어 바버 스타일 휀다
- 순정 리어 휀다 보유
- 번호판 가드
- 순정 번호판 가드 보유
매물 설명
BMW R18 퍼스트에디션, 커스텀 대비 순정 복원까지 가능합니다
BMW R18 퍼스트에디션의 2021년식 매물입니다. 주행거리 9,980km(거의 신차 수준), 사고이력 없음, 판매가 1,950만원. 풀 바버 스타일 커스텀으로 완성되어 있으면서도 모든 순정 부품(순정 머플러, 순정 리어 휜더, 순정 번호판 가드)을 보유하고 있어 언제든 복원 가능합니다. 800만원 이상의 커스텀이 적용되어 있으며, 비키니 페어링, 드랙바 핸들, 바버 스타일 새들로 완성된 클래식 크루저 감성과 현대적 편의(블랙박스, 분덜리히 시소기어 시프트)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 퍼스트에디션의 아이덴티티
퍼스트에디션은 크롬과 블랙이 만드는 독특한 분위기를 가져갑니다. 이건 나중에 출시된 다른 R18과는 다른 만의 특별함입니다. 여기에 비키니 페어링과 프론트 휠 액슬캡이 적용되어 클래식한 감각을 더했고, 바버 스타일 드랙바 핸들로 더욱 낮고 공격적인 라이딩 포지션을 연출했습니다.
바버 스타일 말안장과 리어 휜더, 번호판 가드까지 완성도 높은 커스텀으로 마무리되었는데,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 모든 커스텀 부품과 함께 순정 부품까지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순정 머플러, 순정 리어 휜더, 순정 번호판 가드, 그리고 내부 보강 커스텀 시트까지 갖춰져 있으니, 바버 스타일을 즐기다가도 언제든 순정 감성으로 복원할 수 있다는 뜻이죠.
◆ 스타일과 실용성의 결합
반스앤하인즈 머플러가 장착되어 있지만, 현재는 구조변경이 미완료 상태입니다. 다만 순정 머플러를 함께 보관 중이어서, 개인의 취향에 맞춰 선택이 가능합니다. 분덜리히 시소기어 쉬프트와 후진기어 샤프트는 크루저의 실제 주행을 고려한 기능적 선택이고, 2채널 블랙박스와 9999 포커 번호판(이전 가능)은 현대적 필요와 희소성을 동시에 담당합니다.
◆ 마무리하며
R18 퍼스트에디션은 단순한 비싼 중고 크루저가 아닙니다. BMW의 첫 크루저라는 역사적 의미, 퍼스트에디션이라는 한정의 가치, 그리고 풀 바버 커스텀이 완성되어 있으면서도 순정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연성까지 가진 바이크입니다. 9,980km라는 거의 신차 수준의 주행거리, 사고 이력 없음, 800만원대의 커스텀과 순정 부품까지 모두 갖춘 이 매물은 크루저 감성을 원하면서도 선택의 자유를 원하는 라이더에게는 흔하지 않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크루저의 낮고 묵직한 감성을 찾고 계신 분이라면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