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C650GT
₩5,3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BMW C650GT
- 차량연식
- 2015년식
- 주행거리
- 40,000km
- 배기량
- 65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대구공돌 핸들밸런스
- 대구공돌 휴대폰 거치대
- BMW 모토라드 휠 스티커
- 아크라포빅 머플러 (구조변경 미완료)
- 아크라포빅 중통
- 순정 머플러 보유
- 순정 중통 보유
- 머플러 슬라이더
- C650GT 전용 등받이
- BMW LED 로고
- 옵션가 약 250만원 상당
매물 설명
C650GT 아크라포빅 옵션, 투어러들의 선택이 될까요?
네, C650GT 아크라포빅 풀옵션 투어링머신을 530만원에 만날 수 있습니다. 2015년식에 주행거리 4만km, 무사고 상태인데, 특이한 점은 약 250만원 상당의 투어링 옵션이 이미 적용되어 있다는 것이죠. 순정 파츠까지 함께 보유하고 있어서 구조변경 해제나 선택의 폭도 넓은 매물입니다.
BMW C650GT는 대배기량 스쿠터의 대표격으로,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과 안정감 있는 주행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장거리 투어링과 도시 출퇴근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versatility 때문에, 성숙한 라이딩 경험을 원하는 분들에게 항상 관심을 받는 모델이네요.
차량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니, 스포티함과 실용성을 함께 챙기려는 이전 소유자의 의도가 잘 드러나 있습니다. 아크라포빅 머플러와 중통이 순정 파츠 대비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고 있는데, 흥미로운 점은 구조변경이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라는 겁니다. 순정 머플러와 순정 중통까지 함께 보유 중이라는 것도 강조할 만한 부분이죠.
◆ 차량 상태
이 차량은 주행거리 40,000km 대에 실사용 중심의 옵션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구공돌 핸들밸런스와 휴대폰 거치대로 핸들 주변 편의성을 높였으며, C650GT 전용 등받이를 장착해 동승자 탑승과 안정적인 텐덤 주행에 대비했습니다. 머플러 슬라이더는 배기 파츠를 보호하고, BMW LED 로고와 모토라드 휠 스티커가 야간과 낮 모두에서 프리미엄한 감성을 더해줍니다.
무사고 차량이며 서류가 완비되어 있어, 동네방네바이크에서 전국 어디서나 A/S 이용과 탁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엔진과 미션에 대한 기본보증도 함께 제공되므로 초기 구매 후 유지 관리 측면에서도 부담 없을 것 같네요.
◆ 마무리하며
53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판매가에 약 250만원대 옵션이 실제로 적용된 BMW C650GT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크라포빅 풀옵션의 스포티함에 투어링 기반의 안정성까지 갖춘 이 차량은, 프리미엄 대형 스쿠터의 경험을 원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찾고 계셨던 분께 잘 맞을 거라 생각합니다.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더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