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커스텀 바이크 S&S T캠, 거의 신차 수준인데 구매가치가 있을까요?
2016년식인 이 S&S T캠은 1000km라는 극저주행 거리와 무사고 이력으로, 연식 대비 거의 신차 수준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커스텀 바이크 특성상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바로 티가 나는데, 이 1000km라는 숫자는 원주인이 얼마나 정성을 들여 아껴서 탔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네요. 3900만원이라는 가격은 결코 가볍지 않지만, 차량 상태와 주행거리를 감안하면 커스텀 바이크를 찾는 분들에겐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서류도 완비되어 있고, 타이어도 앞뒤 80% 남아 있어서 인수 후 추가 소모품 투자 부담이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국 A/S 센터도 이용 가능하고 엔진·미션 보증도 있으니, 고가 매물이지만 그만한 안정성을 갖춘 선택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차량 상태
사고유무는 무사고이고, 폐지증명서와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서류가 모두 완비되어 있는 매물입니다. 소모품 쪽을 보면 앞타이어가 80%, 뒤타이어도 80% 남아있다고 하니, 인수하고 나서 바로 소모품 교체에 목돈 들어갈 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전국 각지에 A/S센터가 있어서 지역 상관없이 편하게 AS를 받으실 수 있고, 엔진과 미션 부분은 2달 또는 2,000km까지 보장이 된다고 하니 초기 불량에 대한 걱정도 어느정도 덜 수 있지 않을까요. 결제 방식도 현금구입 뿐만 아니라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을 통한 할부까지 가능하고 연이자는 4~5% 정도라고 하니, 목돈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할부 쪽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마무리하며
1,000km 무사고에 서류까지 완비된 S&S T캠 매물이라, 커스텀 바이크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는 꽤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3,900만원이라는 가격이 결코 가볍진 않지만, 주행거리와 상태를 감안하면 나름 합리적인 선일 수도 있겠네요. 부산 지역에서 이런 매물을 찾고 계셨다면,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