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 닌자400
₩6,0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가와사키 닌자400
- 차량연식
- 2019년식
- 주행거리
- 7,189km
- 배기량
- 399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옵션 / 장착 사양
- 브레이크 및 조작계
- 프론트 웨이브 디스크
- 리어 웨이브 디스크
- 6단 조절식 클러치 레버
- 6단 조절식 브레이크 레버
- 카본 ST 캐노피
- 포크 슬라이더
- 프레임 슬라이더
- 후크볼트
- 사이드 스탠드 클립
매물 설명
같은 가격대 닌자400 대신 이 저주행 매물을 고려해야 할 까닭
600만원 가격대의 닌자400을 찾다 보면 보통 고주행의 보급형 개체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매물은 2019년식이면서도 7189km라는 극저주행 거리와 무사고 이력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확연히 다릅니다. 저주행 매물일수록 부품 수명도 충분하고 미래 재판매 시에도 가치 손실이 적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이 매물은 그런 이점을 충분히 갖추고 있네요.
무엇보다 웨이브 디스크, 조절식 레버, 카본 캐노피, 프레임 슬라이더 같은 보호 및 편의 옵션들이 이미 완성된 상태로 갖춰져 있어서, 신경 써서 관리해온 라이더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같은 가격대에서 고주행 매물과 이 저주행 완성도 높은 매물을 비교한다면, 확실히 이 매물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차량 상태
이 매물은 서류상 2019년식이고, 사고유무는 무사고로 확인됩니다. 서류풀(폐지증명서, 양도증명서, 신분증사본)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명의이전 과정에서 번거로울 일은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옵션 구성을 살펴보면 프론트·리어 웨이브 디스크가 장착되어 있고, 6단 조절식 클러치 레버와 6단 조절식 브레이크 레버로 라이더 체형에 맞게 조작감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여기에 카본 ST 캐노피로 드레스업까지 되어있어서, 순정 상태 그대로가 아니라 나름 신경 써서 관리된 개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보호 및 정비 편의 옵션으로는 포크 슬라이더, 프레임 슬라이더, 후크볼트, 사이드 스탠드 클립이 함께 세팅되어 있습니다. 프레임 슬라이더 같은 경우 혹시 모를 전도 시 프레임 손상을 최소화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런 부분까지 챙겨져 있는걸 보면 이전 오너분이 바이크를 상당히 아끼셨던 것 같네요.
거래 방식은 현금구입은 물론이고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 연이자 4~5%정도로 할부 구매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엔진·미션 부분은 2달 또는 2,000km 보증이 되고, 전국 각지에 AS센터가 있어서 지방에서 타시더라도 AS 걱정은 좀 덜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마무리하며
정리하자면 2019년식 가와사키 닌자400이 7,189km 저주행에 무사고, 600만원이라는 가격으로 나와있는 매물입니다. 웨이브 디스크와 조절식 레버, 프레임 슬라이더 같은 보호 옵션까지 갖추고 있어서 실제로 타고 다니기에도, 나중에 되팔기에도 나쁘지 않은 조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주행 무사고 매물이 워낙 귀한 편이라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두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자세한 상담이나 실물 확인은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