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 버시스300 X
₩6,8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가와사키 버시스300 X
- 차량연식
- 2019년식
- 주행거리
- 29000km
- 배기량
- 30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가와사키 버시스300X 19년식 2.9만km, 투어링 완성 구성 살만할까요?
가와사키 버시스300X는 300cc급 어드벤처 바이크로, 장거리 투어링과 데일리 라이딩을 모두 소화하는 인기 매물입니다. 오늘 소개할 19년식 개체는 주행거리 2.9만km, 무사고에 가격은 680만원으로, 순정 옵션만 100만원어치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타이어도 80~90% 이상 남아 있어 별도 비용 걱정 없이 바로 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스크린, 블랙박스 2채널, 핸들업킷, 조절식 레버, 탑박스, 니그립패드 같은 실사용 중심의 옵션들이 빠짐없이 달려 있습니다. 특히 탑박스는 투어링이나 출퇴근용으로 실용적이고, 블랙박스 2채널까지 갖춰져 있다는 건 따로 장착 비용을 들일 필요가 없다는 뜻이죠. 개인적으로 보기엔 구입 후 추가 옵션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도 편하게 탈 수 있는 구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 차량 상태
앞뒤 타이어가 80~90% 이상 남아있다고 하니, 인수 후 바로 기름만 넣고 타셔도 될 정도네요. 타이어 상태는 중고 바이크를 볼 때 은근히 신경 쓰이는 부분인데, 이 정도면 추가 비용 걱정 없이 바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옵션 구성도 눈에 띄는데요. 스크린, 블랙박스 2채널, 핸들업킷, 조절식 레버, 탑박스, 니그립패드까지 실사용에 도움 되는 것들 위주로 달려 있습니다. 특히 탑박스는 투어링이나 출퇴근용으로 쓰기에 실용적이고, 블랙박스 2채널은 요즘 필수품처럼 여겨지는 옵션이라 따로 장착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이네요. 핸들업킷과 조절식 레버는 라이딩 포지션을 좀 더 편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니, 장거리 주행 시 피로도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엔진과 미션은 2달 또는 2000km 보증이 붙어 있고, 전국 각지에 A/S센터가 있어 지역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구입 방식도 현금, 카드할부, 캐피탈 할부(연이자 4~5% 수준)까지 선택지가 있어 자금 계획에 맞춰 유연하게 결정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마무리하며
정리하자면 2019년식 가와사키 버시스300X, 2.9만km 무사고 매물에 실사용 옵션까지 100만원어치 들어가 있는 조건이네요. 개인적으로 보기엔 투어링용으로도, 데일리용으로도 무난하게 탈 수 있는 구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류 완비 상태에 번호판 등록·이전까지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하니, 인수 과정에서의 번거로움도 크지 않을 것 같네요.
버시스300X 매물을 찾고 계셨다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자세한 상담이나 실차 확인이 필요하시면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