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톤 펠스버그125 ABS
₩2,1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기타 브릭스톤 펠스버그125 ABS
- 차량연식
- 2024년식
- 배기량
- 125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브릭스톤 펠스버그125 신형, 1,600km 무사고 210만원
2024년식 신형에 주행거리 1,600km, 가격 210만원인 입문용 바이크입니다. ABS가 기본 장착되어 있고, 타이어 앞뒤 모두 80% 이상의 수명이 남아 있는 상태네요. 무선충전 핸드폰거치대, 전후방 블랙박스, USB 시거잭, 사이드가방까지 실용 옵션이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이 정도 스펙이면 바이크 입문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춰주는 조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신차에 가까운 주행거리에 기본적인 안전 장비와 편의 장비가 이미 준비된 상태라는 뜻이니까요.
◆ 차량 상태
신차에 가까운 주행거리가 가장 큰 강점입니다. 1,600km는 신차 상태를 충분히 유지하고 있는 거리라고 봐도 무방하지요. 타이어 상태도 앞 80%, 뒤 80%로 모두 충분한 수명이 남아 있습니다. 당분간 타이어 교체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네요.
옵션도 실용적입니다. 무선충전 핸드폰거치대, 전후방 블랙박스, USB 시거잭 같은 것들은 요즘 라이더에게 거의 필수에 가까운데, 이미 다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이드가방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짐을 조금씩 나르는 데도 수월합니다. 입문자 입장에서는 이런 옵션들을 따로 사서 달기가 번거롭기 마련인데, 그런 수고를 덜어준 셈입니다.
동네방네바이크의 기본 정책대로 엔진과 미션에 2개월 또는 2,000km 보증을 제공합니다. 전자장치도 모두 정상 작동을 확인했다고 하니, 구입 후 바로 출발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 마무리하며
바이크 입문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초기 비용이 아닐까요. 하지만 210만원대라면 그런 부담을 확 덜 수 있습니다. 요즘 좋은 스마트폰 하나 정도의 가격에 인생의 새로운 경험을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 신형에 가까운 상태에 기본 옵션까지 다 갖춰져 있다면, 입문 바이크로서 이만한 선택지도 드물 것 같습니다. 혹시 관심이 생기셨다면 동네방네바이크에 연락해서 직접 타보고 느껴보시기를 권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