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티맥스560
₩14,500,000
- 판매차량 (회사/모델)
- 야마하 티맥스560
- 차량연식
- 2026년식
- 주행거리
- 570km
- 배기량
- 560cc
- 판매지역
- 부산/사상구
- 상태
- 판매중
매물 설명
신차급 야마하 티맥스560, 거의 출고 직후 상태입니다
이 매물은 사실상 신차 상태의 빅스쿠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026년식 야마하 티맥스560에 570km 주행거리라는 것이 그것을 증명하기 때문이죠. 무사고 조건에 1,450만원이라는 가격, 그리고 폐지증명서부터 신분증사본까지 모든 서류가 완비되어 있다는 점을 종합하면, 신차 가격의 부담을 피하면서도 거의 새로운 차를 타고 싶은 라이더에게 이상적인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뒤 타이어도 90% 이상 남아 있어 별도 소모품 교체 걱정도 없습니다.
◆ 차량 상태
사고유무는 무사고고, 앞뒤 타이어 모두 90% 이상 남아있다고 합니다. 570km면 타이어가 새것에 가까운 게 당연한 결과이긴 한데, 그래도 소모품 걱정 없이 바로 타실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네요.
옵션은 블랙박스 2채널과 핸드폰거치대 정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화려한 풀옵션은 아니지만 실사용에 꼭 필요한 것들 위주로 갖춰진 느낌이고, 개인적으로는 블랙박스가 기본으로 붙어있다는 게 안전 측면에서 꽤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구매 방식은 현금 구입이나 카드할부, 신한마이카 캐피탈을 통한 할부도 가능하고 연이자는 4~5%정도라고 하네요. 목돈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할부 쪽도 고려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전국 각지에 A/S센터가 있어서 엔진과 미션은 2달 또는 2000km까지 보증이 된다고 하니, 인수 초반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안심하고 타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마무리하며
티맥스560 자체가 빅스쿠터 특유의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과 준수한 적재공간으로 실사용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있는 모델인데, 여기에 570km라는 저주행 조건까지 더해지니 신차 대신 이런 매물을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무사고에 서류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인수 과정에서 크게 신경 쓸 부분은 없어 보이네요.
다만 실물 상태나 세부적인 부분은 역시 직접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확실할 것 같습니다. 부산 쪽에서 티맥스560 저주행 매물 찾고 계셨다면 동네방네바이크로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